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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억..!! 저..저게뭐야..! " 아이들은 옥상 위를 보고는 입이 벌어졌다. 그건 무엇이었을까..? Memories.. - 3. 인연 옥상에 밝은 빛의 구름이 생성되었다.. 아이들이 놀란 이유는 옥상에서 마력들이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말은 즉 마법사 2명이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증거였다. [ 홀리 클라우드! ] " 훗..베스트 Memories...- 3. 인연(3) [1]네냐플 Love퍼플 2010.02.15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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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잼잼이바23보래여 [6]네냐플 붉은검의막군 2010.02.13 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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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밤바람 [2]네냐플 파첼벨 2010.02.09 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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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가밀라 컬러버전 [3]하이아칸 【max시안§】 2010.02.08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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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회상. #1 "구석에 쳐박혀서 뭐하는 짓이냐..." 분명히 저번에 올때까지는 망망대해였는데, 한달동안 탑에서 지내다가 와보니 거대한 섬이 다섯개나 생겨나 있었다. 그것도 바위섬만 다섯개가 아니라, 섬마다 고유의 특성이 있는, 각각이 예술성이 있는 작품이었다.(섬을 만드는것을 예술이라 할 수 있다면,) 일단 섬의 테마는 척박인가. 그렇더라도 대부분이 바위...베스트 -Extra Tales 1.15 [1]네냐플 PSG 2010.02.08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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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막시민이 유독 빠르게 행동하는 것 같았다.. 티치엘도 오지 않은시간.. 막시민은 준비를 철저히 마치고 티치엘을 기다렸다. 그런데 한 참을 기다려도 티치엘은 오지 않았다.. 막시민은 휴대폰을 꺼내서 시간을 보았다.. " 오 .. 마이.. 갓.. " 시간은 정확히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막시민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 아..! 어제 분...베스트 Memories..2 .인연(2) [4]네냐플 Love퍼플 2010.02.07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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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순, 봄을 앞두고 파티가 꽤나 열리는 시즌이었다. 원래라면 오를란느에 콕 박혀서 아이들 가르치기나 할 지스카르가 이곳에 온것도 그것 때문이었다.(오를란느에서 여기까지 도보로 온것은 사소한 변덕이라고 생각하자.) "본의 아니게 하인역이 되었구만. 내 친구의 조카 정도로 데리고 가고 싶었는데." "실업자보다는 낫습니다." 여타 다른 사람이 말했다면 ...베스트 The Rune-5 [2]네냐플 MagiC 2010.02.06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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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야님!갖고가세요ㅎ 네이버에서는 괜찮은데 테위공식홈피에서는 용량큰거 올리면 화질이 심하게 깨지네요 ㅠㅠ http://blog.naver.com/lunarena147<<여기 게시물에 첨부해놨으니까 갖고가세요!! 젤 위쪽 게시물 첨부파일이 바로바로 만화랍니다~ 그아래는 뭐 쓸모없는것들.. 아 블로그접었찌만 뭐 이런때 꽤 유용? 일단 ...베스트 슈야님!갖구가세요!!! [7]네냐플 갈래귀 2010.02.05 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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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 북부, 켈티카의 번화가. 아직 9월이라 할지라도 켈티카는 추웠다. 북부에 위치했다고는 하지만, 이런 추위는 확실히 평소보다 강하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이 바깥외출을 삼가고 있을때, 이상하게 눈에 띄는 한 남자가 있었다. 백색에 가까운 머리카락. 원래라면 은회색을 띄고 있어야 할테지만 이상하게도 백색에 가까웠다. 그리고 지금 입기에는 추운 ...베스트 -Extra Tales 1.14 [2]네냐플 PSG 2010.02.04 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