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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내 앞에 있는 붉은 색의 액체를 발견했다. '…이건 피?' 라고 생각헀을 때, 이미 내 곁에는 단 한 사람의 사람도 서 있지 않았다. …아니, 살아 있지 않았다. 내 앞에 보인건, 원인모를 칼날 자국과 틈틈히 적혀있는 문자들. 하지만, 그것들조차 피에 적셔 보이지 않았다. 간신히 읽은 수 있는 문자는 단 한개였다. ...소설 bloody memorial - forewarn [3]네냐플 〃일진、〃 2010.06.17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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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레벨 125 를 찍고 메안켈을 들었습니다!!! 재분배 막했는데.... 어질이 +3 더나오더군요 ㅋㅋㅋㅋ 축캐됬어요 ㅋㅋㅋ 다음번에는 저의 템 분석으로 다시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지금은 시간상 바쁜관계로.. 바이바이!소설 드디어 메트라 다아아아~! [4]네냐플 Love퍼플 2010.06.16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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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포의걸걸이 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오늘은 이상한 것에 대한 얘기를 할거에요~! 그 전에!! 드디어 제 제자가 졸업 레벨을 달성했습니다. (감동의 물결) 근데 . . .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 없습니다.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 없습니다.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소설 일기장 - 이건 왜이래? 저건 왜저래? (47) [3]네냐플 〃일진、〃 2010.06.15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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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방 식구 여러분~~!! 제가 보고싶으셨다고요? 하아~ 그렇게 제가 보고싶으셨다니~<-뭐임마 저도 그렇습니다.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소설올리네요... 정말이지 하루라도 빨리 11월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ㅠㅠ 긴말 안할게요.ㅋ Bloody moon13편. 흡혈귀(吸血鬼)시작합니다!! ------------------------------...소설 Bloody moon13-흡혈귀(吸血鬼) [5]네냐플 농약맛제리 2010.06.14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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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저 몰이를 보시라 ㅡㅡ 아놔 아무래봐도 저저 안습뎀지는 ㅡㅡ <113이나 된 애가 90대도 오는 사냥터에서 몰이스킬 1마리당 총댐지 1000이 말이됨ㅁㄴㅇㄹ> 헐 이런 귿ㅇ_ㅇ 디졌다 올레~!!!<돌았다> <아놔 my경치1만!!! 2만쯤더올리면 업햇는데 1만이깎였ㅠㅠㅠㅠㅠ돈8만도 ㅂ2ㅂ2....> 업해서 안습몰...소설 몰이의 비극 [5]네냐플 갈래귀 2010.06.12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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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매크로 usb사용하는 매크로는 대책이 없습니다. 그냥발 견시 매크로테스터 걸어주는게 최상입니다. 대부분 usb 인식이므로 보안프로그램은 키보드와 같이 하드웨어 인식으로 간주하므로 해결책이 없습니다. 가장중요한건 짱깨매크로입니다. 일명 봇프로그램으로 컴퓨터 한개로 수십 수 백개 매크로 가능하죠. 제생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템을 드랍하소설 [진정성]매크로(짱깨)를 없애는 최고의 방법 [10]네냐플 티첼동생 2010.06.12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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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내고 나서 거울을 봐도 하늘을 봐도 너의 그 얼굴만이 기억나... 그런데 있지..... 아마도 너에게 한가지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건 바로 미움이 아닐까? 미안해..... 너를 보내버려서 미안하고, 너를 울려서도 미안하고,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렇지만 가장...제일 미안한 것은... 우리 둘만의 추억이 없다는 거야... 그동안소설 미안해 [2]네냐플 엘리린라란 2010.06.06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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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법사초입니다. 갑자기 패치된 이후로 제아이디 마법사초가 보이지가 않내요;; ㅎㅎ 삭제되었나? 아무튼 글은 끝나지 않습니다! 빛의도시.. 그말이 틀리지는 않을것이다.. 도시.. 아니.. 그가 도시이라불렀지만. 지금 우리들이보기엔 도시가아닌 그저 아름다운 숲으로 보였다. 이숲은 다른곳과 많은곳이 달랐다. 눈이내리지않으며 다른곳과 비교될정도로 새하얀소설 추억-(아일랜드) [3]네냐플 티첼씨 2010.06.04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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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트롬, 그 이름을 듣는 순간 현자의 얼굴은 순식간에 굳어졌다. "........" "메르스트롬? 그게 뭐죠?" 루시안만이 철없이 웃어보이며 말하고 있었다. "이 사태가 심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에... 심각이랄것 까진..." 보리스가 중간에 끼어들었다. "사람들의 표정을 봐." 사람들의 표정은 흡사 시체가 되살아난듯이 생기가소설 Time Slayer #7.0 [1]네냐플 『혼원일기』 2010.05.23 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