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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슨 군 사령부가 이렇게 호사스럽데? " 카텔로스는 빈정거리며 3층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 응접실이... 여기군 " 카텔로스는 응접실이라고 쓰여있는 문을 열었다. 안에는 히스파니에와 프란츠가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 오, 자네도 왔군 카텔로스 " 프란츠는 찻잔을 내려놓고 앉으라고 손짓을 하였다. " 근데 여기 있는 이유는 뭐...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 13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22 628
  • 석조로 지어진 건물의 정문에 아노마라드 국기가 쌍으로 걸려있다. 카텔로스는 그 앞에서 투덜대며 머리를 긁적인다. " 아 나참 이게 왠 날벼락이야... 기껏 이몸이 와줬건만... " " 아니 이게 누군가? 카텔로스, 아니 할라딘 바르밧이 아닌가? " 카텔로스는 고개를 돌려 한 늙은 신사를 바라보았다. 신사는 활짝웃으며 지팡이를 살짝들어 인사를 건낸...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12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20 526
  • 소집 회의가 파 하고 왕궁정원에 남은 일부 귀족들이 남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 아무래도... 폰티나 공작 가문이 아르님 가문을 완전히 제거하려는 계획일 듯 싶은데요... " " 그렇다고 아르님 가문이 어떻게 역적행위를 했다 증명할수 있겠소? " " 그들은 최고의 권력을 가진 가문입니다. 아무리 아르님 가문이라해도 ... " " ...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1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17 511
  • -켈티카 왕궁 정원 " 오! 케이레스의 영주 카텔로스 드 바르밧님께서 왠일이십니까? 그전까지는 정계에 관심도 없어하 셨으면서? " 사막에서 온 듯 터번을 쓰고 로브를 걸친 사내는 인상을 쓰며 말했다. " 너 따위 인간 때문에 켈티카에 온 건 아니니깐 저리 ** " " 진정하세요. 일국의 재상에게 그런말을 써도 되겠습니까? " " 흥 폰티나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10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16 551
  • 나 : 아아아아아 재밋는게임없나 12 시간의 컴터질에 찾은 TW 거기다 사촌의 소개를받아 돈도 두둑히받고 나 : 야야~ 너 테일즈라고아냐~? 친구1: 테일즈? 당연히알지 모르면 간첩아니냐 나 : 오오오옼 ㅋㅋ 굿인대 렙몇인대 친구1 : 빨간양말 나 : 그게뭐임 친구1 : 테일즈런너 아님? 나 : 장난빰? 테일즈위버 말야 ㅡㅡ 친구1: ..
    소설 친구들은몰른다..뭐를?TW [8]
    네냐플 남고 2010.12.14 681
  • 네 어떤 사유로 부케인 케르베로 올리네요 쩝.. 올리고나니 공감하시는분이 많네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올리고 한 3일뒤 오늘 월요일 오늘은 팝송대회를 한다고 연습하고 있죠 .. 근데 또 친구1 이 게임문제가지고 ** 갈구네요.. 자 시작.. 큼.. 나 : 야 너 뭐해 빨리 연습해 내가 봐줄께 ㅋㅋㅋ(친구1이 좀 못해요..춤을..) 친구1
    소설 나의 비극적 사연(2) [4]
    네냐플 케르베 2010.12.13 631
  • ...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친구1: 야 너 요즘 무슨게임해 ? 나: 음하! 나 테일즈위버 친구2: ? 그거 먼게임? 혹시 테일즈 런너 아님 ? 나: ... 어디서 그런 망언을.. 친구1 : ㅋㅋㅋㅋ 야 그냥 접고 메이플로와 나 : 너 메이플 렙 11떄 접지 않았어 ? 친구1 : 암튼 테일즈위버 접어 .. 사람도 없구.. 나:
    소설 나의 비극적인 사연? [8]
    네냐플 프리곤 2010.12.10 665
  • " 자자, 상황정리를 해보죠 " 베르나르가 말했다. " 뭔 상황정리? " 전원 모두 베르나르를 쳐다보았다. " 그러니깐... 금색머리와 파란색 생머리 군들은 나의 친구 루크의 친구들인가요? " 루시안과 보리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 그러니깐... 우리 모두 친구란 얘기인가요? 하하핫... " 루시안이 해맑게 웃으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 9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09 604
  • 숨이차서인지 흥분되어서인지 숨이 가쁘게 쉬어지기 시작했다. 점점 다가오고있다 사람들의 입에서 내려지는 전설을 가진 사람이. " 더이상 참을 수가없구만.. 헤헤.." 그자가 보리스의 곁에 거의 지나갈려는찰나 참을수없었는지 새하얀 머리의 소년이 수많은 사람들의 등을 떠밀어 행진장 바로앞에서 길을 막았다. 정말 가관이었다. 사람들이 이당돌한소년의 행돌을 보고 ...
    소설 White night(1) [2]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10.12.09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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