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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바나나~" "도. 도련님 제발 제 본명으로 불러 달라구요..." "왜? 바나나! 이름 좋자나! 으음 이참에 너 개명해라." 휘익 퍽 "아야 누구야?" "누구긴 니애비 드메린 칼츠지." "허억? 아버지가 웬일로 여기 까지?" 루시안이 그말을 마치자. 휘이익! 후욱~ 사사사사삭 "헉헉 건거히 피했다.소설 시얀여행기 No.4 루시안 이라는 아이와 마법 공방전!하이아칸 언노운☆★ 2006.11.28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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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커라단 검은 물체는 외쳤다. [ 나의 부름에 응답하라! 소환!] 그러자 작은 검은 물체들이 나타났다. [키요오오오~] [캬오오오~] [크크크크큭~] -뭐 뭐야? 저것들은 도대체 머지?- 시얀이 말을 하는 순간 막시민이 깨어났다. "으윽 좀아프네 어라? 밖에 저건 머지?" 막시민이 말했다 -내가 어떻게알어 그나저나 저것들은 어디서...소설 시얀 여행기 No.4 마법? [1]하이아칸 언노운☆★ 2006.11.20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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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젠장 여긴 또어디야?- 시얀은 깨어 났다. -어라? 경찰소 감옥? ... 치한이 된건가. 근데 수갑도 안채우고 경찰들 멍청하군 음? 지저분한 갈색머리. 어디서 본거 같기도.- 시얀은 생각을 하였다. - !!! 그 막시민이라는 황당한 녀석?- 시얀이 고함을 지르자 막시민이 깻다. "으윽 아직도 아파 죽겟네. 크으윽 어? 넌 누구소설 시얀 여행기 3.막시민 그리고 내돈 [1]하이아칸 언노운☆★ 2006.11.01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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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따분해진다.- 이말이 끝나자마자 들려오는 '으아아아아악~ 이스핀 제발 살려줘 흐에엑!~~~'이소리. -호오라 아까그 황당(?)한 막시민이란 애가 맞고있겟군. 클클클 그럼난 마을이나 가볼까나~- 또다시 들려오는 '흐갸갸갸갸갹! 이스핀 거긴 치지마~~~ <퍼어억> 크아아아아악~' 소리 -흐음 마을이 저기였지- '샤샥!'하고 무언...소설 시얀의 여행기 2.치한으로 오해받기하이아칸 언노운☆★ 2006.10.28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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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비오노} 가나폴리가 멸망했어도 살아남는다 라는 이름의 마력 때문에 살아남게된 소원이없는인형과 같은 불멸자. ---------------------------------------------------------------------------------- -에피비오노~ 넌 불멸자니깐 좋겠다 나도 언젠간 죽겠지만말이야.- "시얀. 진정한 불멸이란 말...소설 시얀 여행기1.여행은 조금 황당한가봐?하이아칸 언노운☆★ 2006.10.27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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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헉!!! 내일 시험이다!!!! 도덕 음악 영어 다 어려운 것들뿐이야~~~~~~~ 으아아악~ 학원은 학교 마치고 가서 지금 오고~~~~~~ ㅠㅠㅠㅠ 모두 시험 잘치센~~~ *댓글달면 시험 잘칠꺼센유~ --;;;소설 크윽 내일이 시험시작이다 ㅡㅜ하이아칸 언노운☆★ 2006.10.09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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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거대한 몬스터???" "아마도 젤리킹이나 보스급 몬스터가 아닐까?" "으음 제보자는 어디있어?" "저기 저여관... 잠깐 왜 내말을 씹는거야?" "자 그럼 가자!~" -후다다다다닥~!- "야 야야!!" "왜~" "야 왜 내말을 씹..." ---------------------------------------------------------...소설 No.2(행방)하이아칸 언노운☆★ 2006.09.23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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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라 비틀어진 닭뼈 같은 자식아!" "닭...뭐?" -(막시민과 죠슈아의 대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설 No.0(프롤로그)하이아칸 언노운☆★ 2006.09.20 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