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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따분해진다.-
이말이 끝나자마자 들려오는 '으아아아아악~ 이스핀 제발 살려줘 흐에엑!~~~'이소리.
-호오라 아까그 황당(?)한 막시민이란 애가 맞고있겟군. 클클클 그럼난 마을이나 가볼까나~-
또다시 들려오는 '흐갸갸갸갸갹! 이스핀 거긴 치지마~~~ <퍼어억> 크아아아아악~' 소리
-흐음 마을이 저기였지-
'샤샥!'하고 무언가가 시얀 앞에 나타났다.
-으음 머지?-
[난 통행세를 받고있는 젤리삐 님이시다!]
-아 젤리. '꿀꺽' -
젤리삐의 온몸에 한기가 돌기 시작했다.
[ 덜...덜...덜...덜... 젤...리...삐... 살....려!]
라고 말하면서 젤리삐는 '휘리리리릭' 마하2.0속도로달려갓다.
-거기 서라 젤리!!! 내가 맜있게 먹어(?)줄께~ 그러니 서!-
시얀은 젤리삐를 쫒아갔다.
한참이 흐르고...
-클클클 젤리 넌 잡혔어 순순히 내 먹이(?)가 되어주시지 '씨익'-
[필살 젤리삐 분신술!]
'포옹' '포옹' '포옹' 하는소리와 함께 젤리삐가 사라졌다.
-분신술이 아니라 경신술이였나? 쩝;;; 맜있겟던데. 아 배고프다~ 배고파~ 아 힘도 없어 잠이나 자야지-
'쿨쿨쿨' 시얀은 잠이 들었다.
-아하아암~ 잘잤다. 으음 가만 내옆에 있는 이애는 누구야?-
시얀은 옆에 있던애를 깨우기 시작했다.
-깨우기엔 이게 제격이다! 하압! 때리기-
'휘잉~~~ 퍽 빠지직 뿌드득' 조준이 빗나가 시얀의 손이 부러졌다.
-크아아아악 내손 내손~ 내손~~-
시얀은 계속 굴르다가 옆에 있던에 옆에서 멈첬다.
"아우우웅 씨끄럽게 누구야? 응? 꺄악~~~ 치한이다~~~~"
그 옆에있던에는 비명을지르기 시작하고 그비명을 고스란히 많은 시얀은 그대로 넘어졌다.
"헤헷 치한을 물리쳤다~ 그럼이제 경찰(?) 한테 넘기면 대겟네~"
-누.구.마.음.대.로! 크으윽 내귀 아직도 웅웅 거려 넌도대체머냐!-
시얀이 소리쳤다.
"난 치한같은 사람과는 얘기안해요."
-나 치한 아니거든 하하-
"아니긴 치한맞으면서"
--아 씨** 개** 같은 저 저딴**가 다잇어---시얀의 마음속-
-글쎄 난 치한아니래도.-
"저리갓 치한~"
'짜악~'시얀은 뺨을맞고 저 숲으로 날라가서 나무에 밖고 기절했다.
"흐으음 이제 밧줄로 묶어놓고 경찰서에 데려가면 되겠군."
그 옆에 있던애는 말했다.
그리고 몇시간 지났을까.
-흐흐음 으윽 아파죽겠네 어? 내가 밧줄에 묶여잇는거지?-
"하하하 치한씨 꼴좋다~ 이제 경찰서에 넘겨야지~ 룰루 랄라~"
-나 치한 아니야!!!-
시얀은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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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내용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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