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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바나나~"
"도. 도련님 제발 제 본명으로 불러 달라구요..."
"왜? 바나나! 이름 좋자나! 으음 이참에 너 개명해라."
휘익
퍽
"아야 누구야?"
"누구긴 니** 드메린 칼츠지."
"허억? 아버지가 웬일로 여기 까지?"
루시안이 그말을 마치자.
휘이익!
후욱~
사사사사삭
"헉헉 건거히 피했다. 아버지! 날죽일 셈입니까?"
"숙제안하고 물고기 잡으러 간거 다알어 욘석아!"
그리고 드메린 칼츠는 막대기를 꺼냈다.
"저.그게여... 으음! 보리스 부탁ㅎ!~"
말을 마치기도 전에 루시안 이 전손력으로 달려가버렸다.
스팟!
휘이이이이이익!
"... 루시안 나보고 어쩌란거냐. (으음 이거 곤란하군)"
"보리스 자 들어가자."
보리스가 집안으로 들어 가면서 말했다.
"루시안은요?"
"그 놈은 또 어딘가 숨어서 오카리나 라도 불고 잇을게다."
라고 말하면서 드메린 칼츠와 바나나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으음 나도 들어가야 겟는데 분명 뭔가를 빠트린듯한!?"
라고 중얼거리면서 보리스도 집안으로 들어갓다.
끼이이이익
쿵!
...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여긴 어디야? 분명난 텔레포트를 써서 가던중 공간의 뒤틀림에 빠져서... 추락한거군.-
쿵 쿵 쿵 쿵 쿵!
-저 소린 또 머야? 으윽 머리가 아프군 짜증나는데 열어바야지.-
그리고 시얀은 문을 열엇다.
그리고 그앞에 나타난것은...
"안녕?"
루시안 이였다.
-으음 넌 뭐냐? 이집 주인?-
"으음 아닐수도있고 맞을수도있고."
-한마디로 애매모호?-
"머 그런거지 그런데 말야 왜 하늘에서 떨어진거야?"
- 마법에 대해서 아나?-
"머 대충은 알고있지."
-그럼 텔레포트도 아나? -
"어? 그마법은 중급 마법인데?"
-난 텔레포트를 쓰다가 공간의 뒤틀림에 빠져서... 으음 무언가 공간을 뒤틀리게 하고 있엇어.-
말하다가 나중엔 혼잣말을 하게 딘 시얀이였다.
시얀이 생각을 몇분쯤 하고있자 루시안은 심심 했던지.
"에잇! 간다!"
슈우우우욱~
퍼억~
철푸덕~
"아싸 명중!"
그 것들은 전부 시얀에게 명중 하였다.
빠지직
빠지지지지직!
-니가 날 살려줫다고 해서 이것까지 눈감아 줄것 같아!!! 으으! 적에게 날아가는 불줄기 화이어 **우!-
시얀이 말을 마치자마자 허공에 8~9개 정도의 불줄기가 생겨나 루시안에게로 날아갔다.
슈우우우우욱!~
슈우우우욱!~
슈슈슈슈슈숙!~
그때 루시안이 외쳤다.
" 적의 마법을 무효화! 디스펠!"
-!? 디스펠 마법!? 그것을 어떻게 익힌거지?-
그리고 루시안에게로 날아가던 불줄기가 전부 사라졌다.
"헤엥! 나도 마법에는 자신이 있다구! 검술은 별로지만말야!"
-호오 그래 그럼 이것도 막을수잇나? 적을 불태우는 화염덩어리! 파이어볼!-
시얀이 외치자 커다란 화염 덩어리가 생겨나 빠른속도로 루시안에게 다가갔다.
샤샤샤샤샤샤샤샥!~
"흐에엑! 파이어볼이라니 그렇담! 나에게 빠른발과 회피력을! 실프 윈드!~"
슈슈슈슈슈슉
간발의 차이로 루시안이 파이어볼을 피하고 루시안이 잇던자리는...
퍼어어어엉!
사라졌다. 아니 소멸되엇다.
"흐엑! 그렇담 나도! 하늘에서 내려치는 번개! 라이트닝 볼트!"
치지지지직!
이라는 소리와 함께 번개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크으으 ** 할 할수없군. 마법으로 부터 나를 보호하라 매직 가드!-
치지지지지직!
콰아아아아앙!
카가가가강!
폭팔이 있은후.
-크으 중급마나 정도 인가? 그럭저럭 막아냈군 그럼 내차례인가? 자 대기의 모든 공기들이여 칼날이되어 적을(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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