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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o.2(행방)

하이아칸 언노운☆★ 2006-09-23 05:17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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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거대한 몬스터???"

"아마도 젤리킹이나 보스급 몬스터가 아닐까?"

"으음 제보자는 어디있어?"

"저기 저여관... 잠깐 왜 내말을 씹는거야?"

"자 그럼 가자!~"

-후다다다다닥~!-

"야 야야!!"

"왜~"

"야 왜 내말을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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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

"여기 거대한 몬스터 제보자??"

 

"저입니다."

 

"제이름은 막시민 리프크네 당신은?"

 

-벌컥

 

"야 막시민 왜 내말을 씹..."

 

"제 이름은 라이프 입니다."

 

"라이프라? 으음 라이프라면 실버스컬 준우승자인데 설마 당신이?"

"호오 라이프? 설마 중검사 라이프?"

 

"그렇죠."

 

"당신 정도면 그정도 몬스터는..."

"그러게요."

 

"... 중검으론 그 거대한 몬스터 에겐 상처를 입힐수 없어요 오직 빠른 쾌섬을 먹여야해요."

 

"그렇군요 그래서 사람들을?"

 

"그렇죠."

 

"아차 내뒤에 들온 녀석은 시벨린 이다."

"잠깐 화염의 창 시벨린이란 말이다~"

"자 그럼 몬스터의 정보를 얘기하시죠."

"야 막시민 또 씹는거냐?"

 

"으음 그몬스터는 젤리삐 종류 인것 같습니다."

 

"그럼 젤리킹???"

"뭐 젤리킹??? 오호라 그럼 닭다리를 오랜만에"

-퍼억-

 

"시벨린씨 당신 진짜 화염의 창 이십니까?"

 

"내가 화염의 창 시벨린이 아니면..."

"바**."

"그래 바보다!!!..."

"그래 넌 바보니깐 빠져잇고"

"야 막시민 야야야야!!! -지이익 칙칙 짜아악-읍읍읍"

"아 라이프 씨 이제 조용해 졋으니 말을 할까요?"

 

"그러죠 그 몬스터는 이상한 마법의 탄을 날리 더군요."

 

"마법의 탄? 쥬니어 젤리킹???"

 

"으음 몬스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군요."

 

"읍읍읍읍읍읍~"

-퍼억 팍팍팍-

 

"으음 기절을 시키셧군요."

 

"뭐 이녀석이 자초한 것이지만요. 그것보다 쥬니어 젤리킹이라면..."

 

"쥬니어 젤리킹... 젤리킹 3마리의 파괴력을 지니고 보다 빠른 속도를 가지고 거기다......마법까지 쓰는 젤리킹."

 

"어라 당신은 누구죠?"

 

"야 라이프 니가 불러서 왔다."

"아 사라 씨 이제 오십니까."

 

"... 사라 라면 작년 실버스컬 우승자?"

 

"그래 내가 바로 그 쾌검사 사라야"

"사라씨 쥬니어 젤리킹을 잘알고 계시죠?"

"으음 그녀석은 혼자서 마을 하나를 부쉇지."

"그 마을이 바로 당신의 마을 이고요."

"... 하아아. -뿌드득-실종자가 생겼지 그 때... 그이름은 사신 내 동생."

"쥬니어 젤리킹의 소행 이다 이겁니까?"

 

"잠깐만요 대화에 끼어들어서 죄송한데요."

 

"?"

 

"일단 저흰 가방을 준비하게 오겟습니다."

 

"네 막시민군 웨어 게이트에서 봅시다`"

 

-후다다다다닥-

 

"하아 막시민군 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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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왜 안오는거지 라이프씨와 사라씨가? 시벨린은 가방챙기고 있고."

-타악 털석-

"아씨 누구야?"

 

"너야말로 웨어 포인트 앞에서 머야?"

 

"잠깐 너가 먼저 와서 부딪힌 거자나!"

 

"내이름은 루시안! 너의 이름은?"

 

"내이름은 막시민 근데왜?"

 

"막시민 너와 결투다!!!"

 

"응 그래? 잠깐 내가왜 결투를 해야하는거야?"

 

"니가 가만히 서있어서 내가 부딪 혔으니깐!!"

 

"자잠깐... 겨우 그따위 이유로..."

 

"머 그따위 이유 나한테 한시가 급한... 아차 난 급한 일이 있어서 ~"

 

-후다다다다닥 샤사사사삭-

 

"... 머냐... 이런 황당한 그나저나 루시안이라고?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다만."

 

-다다다다닥-

 

"야 막시민 가방 다챙겻다~ 응 근데 라이프 씨와 사라 씨는?"

"으음 아직 안왔어 근디 황당한 일이...-아까 일어난 일- 있엇어"

"ㅋㅋㅋ 진짜 황당 하였겟다. 근데 루시안이라. 설마 라그랑즈 칼츠 가문의 루시안? 인상착의좀 말해줘."

"으음 금발에다 옷도 좋은거에다 카산드라를 들고있고 윙슈즈 같은걸 끼고 있던것 같은데."

"커억 그럼 라그랑즈 칼츠 가문의 루시안 이다."

"... 라그랑즈가는 그렇게 황당하냐?"

"아니 루시안이라는 아이만 그렇데..."

-휘이이잉 철컥-

 

"아 늦어서 미안해요 막시민 군 시벨린 씨 하하 챙길게 많아서요"

"미안하다."

 

"네네 ...-아까 있엇던 일과 그아이가 라그랑즈 칼츠 가문의 루시안이라는 얘기-"

 

"하아 라그랑즈가라. 루시안이라는 아이 쌔냐? 라이프?"

"강하다고 들었어."

"호오라 쾌검의 가문 라그랑즈가. 붙어 보고 싶군."

 

"저기요 이제 가죠?"

"마자요~"

 

"으음 일단 웨어 게이트로 크라이덴 평원으로 이동합시다^^."

 

-슈우웅 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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