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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 여긴 또어디야?-
시얀은 깨어 났다.
-어라? 경찰소 감옥? ... 치한이 된건가. 근데 수갑도 안채우고 경찰들 멍청하군 음? 지저분한 갈색머리. 어디서 본거 같기도.-
시얀은 생각을 하였다.
- !!! 그 막시민이라는 황당한 녀석?-
시얀이 고함을 지르자 막시민이 깻다.
"으윽 아직도 아파 죽겟네. 크으윽 어? 넌 누구냐? 보나마나 치한이나 도둑이겠지 머."
막시민이 말했다.
-하하하 내가 누구냐고요?-
"으음 어라? 넌 그때 그 부딪힌 아이?"
-크크크 이제 아셧나요.-
"으윽 지금난 아파서 결투는 못하겟고."
-... 참나 진짜 황당하군 -
"머 내가 황당해? ... 난 니가 더 황당해 치한이나 도둑인 주제~"
-... 막시민 당신도 마찬가지.-
"커억. 내이름을 어떻게?"
-여기 당신 신분증.-
시얀은 막시민의 신분증을 보여줫다.
"크엑? 언제... 내놔!!!!!!"
'퍼억 팍팍 파악~'소리와 막시민이 맞앗다.
-크크크 당신은 지금 다쳤다구 크크크 화풀이 끝낫네. 아 그나저나 그 년. 아니 이름이 벤야 엿나?-
시얀은 어떻게 벤야의 이름을 알았을까. 잠시전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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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엑 이거 힘드네 어 저기 경찰서다."
'휭~ 휭~ 휭~ 슈우욱~' 벤야는 시얀을 경찰서 앞까지 던졌다.
"저기 경찰관님~"
"으음? 누구?"
"저 치한을 잡아 왔는데요."
"뭐!? 치한? 어딨는데?"
"저기요"
벤야는 옆을 향해 손으로 가르켰다.
"얘가 치한?"
"네 그리고 제 이름은 벤야 에요."
"으음 벤야라. 설마? 냉혹의 마법사 벤야?"
"네 제 이름을 아네요."
시얀은 이때 깨어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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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냉혹의 마법사라. 잡히면 죽는다. 그럼 '봉인 해제'.-
시얀의 손에서 사슬이 풀려 나왔다.
-크아아 오랜만에 손의 봉인을 해제 했네. 그것보다 저 막시민을 어떻게 하지? 으음 걍 끌고 가야지뭐 쩝;;-
시얀은 막시민을 등에 메고.
- 자 그럼 간다 '블링크'-
시얀과 막시민이 감옥에서 사라지고 마을 여관앞에 나타났다.
-크으으 꽤 멀리왓군. 그럼 여관에서 쉬어볼까나.-
-저기요 2인실 방 있나요?-
"네 있는데요. 쉬엇다 가실껀가요 묵다 가실껀가요?"
여관주인이 말했다.
-으음 하루만 잘거에요. 그럼 2인실 방 으로 수프랑 고기 보내주세요-
"네 그럼 1엘소 입니다."
-1엘소? 좀비싸네여 여기있어여.-
시얀은 1엘소를 여관주인에게 주었다.
"네 여기 키요 그럼 올라가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네.-
시얀은 2층의 2인실 방에 들어가 막시민을 침대에 눕히고 의자에 않았다.
-크으 저 막시민이라는 자 때문에 돈이 많이 나가자나. 크윽 내 아까운돈. -
시얀이 말이 끝나자 '콰아아아아앙!'이란 소리가 들렸다.
-크으으 이번엔 또 머야?"
시얀은 창밖을 봣다.
-... 저건 머냐?-
시얀이 본것은 검은 큰 물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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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픽션입니다~ (이건 멀까?)
크윽 3화 끝입니다.
별로 재미가 ㅋㅋㅋ 검은 큰 물체라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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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1.11**놈의동생**고**때메이상한거올랐자나ㅠㅠ(이건아니자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