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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얀 여행기 3.막시민 그리고 내돈

하이아칸 언노운☆★ 2006-11-01 21:41 492
언노운☆★님의 작성글 1 신고

-으음 ** 여긴 또어디야?-

시얀은 깨어 났다.

 

-어라? 경찰소 감옥? ... 치한이 된건가. 근데 수갑도 안채우고 경찰들 멍청하군 음? 지저분한 갈색머리. 어디서 본거 같기도.-

시얀은 생각을 하였다.

 

- !!!  그 막시민이라는 황당한 녀석?-

시얀이 고함을 지르자 막시민이 깻다.

 

"으윽 아직도 아파 죽겟네. 크으윽 어? 넌 누구냐? 보나마나 치한이나 도둑이겠지 머."

막시민이 말했다.

 

-하하하 내가 누구냐고요?-

 

"으음 어라? 넌 그때 그 부딪힌 아이?"

 

-크크크 이제 아셧나요.-

 

"으윽 지금난 아파서 결투는 못하겟고."

 

-... 참나 진짜 황당하군 -

 

"머 내가 황당해? ... 난 니가 더 황당해 치한이나 도둑인 주제~"

 

-... 막시민 당신도 마찬가지.-

 

"커억. 내이름을 어떻게?"

 

-여기 당신 신분증.- 

시얀은 막시민의 신분증을 보여줫다.

 

"크엑? 언제... 내놔!!!!!!"

'퍼억 팍팍 파악~'소리와 막시민이 맞앗다.

 

-크크크 당신은 지금 다쳤다구 크크크  화풀이 끝낫네. 아 그나저나 그 년. 아니 이름이  벤야 엿나?-

시얀은 어떻게  벤야의 이름을 알았을까. 잠시전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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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엑 이거 힘드네 어 저기 경찰서다."

'휭~ 휭~ 휭~ 슈우욱~' 벤야는 시얀을 경찰서 앞까지 던졌다.

 

"저기 경찰관님~"

 

"으음? 누구?"

 

"저 치한을 잡아 왔는데요."

 

"뭐!? 치한? 어딨는데?"

 

"저기요"

벤야는 옆을 향해 손으로 가르켰다.

 

"얘가 치한?"

 

"네 그리고 제 이름은 벤야 에요."

 

"으음 벤야라. 설마? 냉혹의 마법사 벤야?"

 

"네 제 이름을 아네요."

 

시얀은 이때 깨어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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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냉혹의 마법사라. 잡히면 죽는다. 그럼 '봉인 해제'.-

시얀의 손에서 사슬이 풀려 나왔다.

 

-크아아 오랜만에 손의 봉인을 해제 했네. 그것보다 저 막시민을 어떻게 하지? 으음 걍 끌고 가야지뭐 쩝;;-

시얀은 막시민을 등에 메고.

 

- 자 그럼 간다 '블링크'-

시얀과 막시민이 감옥에서 사라지고 마을 여관앞에 나타났다.

 

-크으으 꽤 멀리왓군. 그럼 여관에서 쉬어볼까나.-

 

-저기요 2인실 방 있나요?-

 

"네 있는데요. 쉬엇다 가실껀가요 묵다 가실껀가요?"

여관주인이 말했다.

 

-으음 하루만 잘거에요. 그럼 2인실 방 으로 수프랑 고기 보내주세요-

 

"네 그럼 1엘소 입니다."

 

-1엘소? 좀비싸네여 여기있어여.-

시얀은 1엘소를 여관주인에게 주었다.

 

"네 여기 키요 그럼 올라가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네.-

시얀은 2층의 2인실 방에 들어가 막시민을 침대에 눕히고  의자에 않았다.

 

-크으 저 막시민이라는 자 때문에 돈이 많이 나가자나. 크윽 내 아까운돈. -

시얀이 말이 끝나자 '콰아아아아앙!'이란 소리가 들렸다.

 

-크으으 이번엔 또 머야?"

시얀은 창밖을 봣다.

 

-... 저건 머냐?-

시얀이 본것은 검은 큰 물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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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픽션입니다~ (이건 멀까?)

크윽 3화 끝입니다.

 

별로 재미가 ㅋㅋㅋ 검은 큰 물체라 뭘까요?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1.11
    **놈의동생**고**때메이상한거올랐자나ㅠㅠ(이건아니자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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