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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 흔들림~ 2007년 7월인가, 8월의 어느날이었을 것이다. 수술로 병원에 입원하기 전이었을까? 나보다 2살 연하였던 그녀랑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 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마 그녀가 먼저 말을 걸었을 것이다. 내 기억에 남는 장소는 숲속의 오솔길.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내 감정이 그 불행의 시작이었다. 만나자마자 얼마 후, 금새...소설 못다한 이야기 ~특별편, 흔들림~네냐플 도자기인형 2007.12.16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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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3편, 나같은건 잊어도 되요, 하지만 즐거웠던 추억은 잊지 말아 주세요~ (본편 후반부에 적었던 세번째 불행의 주인공과의 추억) 때는 2005년 11월 무렵, 트라바체스. 어쩌면 그 사람을 만난건 인연이였는지도 모른다. 그 때의 나는 레코르다블에서의 생활을 접고 루시안 캐릭을 하나 살 때 였다. 원래 그 캐릭의 주인인 사람은 ...소설 못다한 이야기 ~추억의 장소 3편~네냐플 도자기인형 2007.12.15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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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2편,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그 말 한마디~ 때는... 아마 2006년 1월쯤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중학교 3학년 마지막 겨울방학, 내가 트라바체스에서 'Rapunzel。' 에 몸담으며 한창 티치엘을 키우고 있을 때 였다. 그 때의 레벨은 40대였고, 해저동굴 2에서 사냥 중이였다. 눈에 띄는 두 티치엘이 있었다. 아이디도 특이했...소설 못다한 이야기 ~추억의 장소 2편~네냐플 도자기인형 2007.12.14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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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1편, 전 아직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때는 2005년 어느 날, 레코르다블 서버. 넥슨이 테일즈위버 무료화를 선언하기 몇달전이었다. 여름에 한창 뛰어놀아야 할 중학교 2학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가 더 좋았다. 그 때의 나는 아마 이스핀을 키우다가 캐릭터가 질려서 고민하고 있던 도중 친구의 소개를 통해 ******라는 현거래 홈...소설 못다한 이야기 ~추억의 장소 1편~네냐플 도자기인형 2007.12.14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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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TW인생의 시작은 레코르다블.. 아마 2003년이었을것이다.. 그 2003년의 어느날 크라이덴 평원 7에서 그 사람과 만났다. 그 때의 캐릭은 보리스였다. 레벨이 50대였고, 그 당시에는 값이 낮았던 일진문자를 착용하고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 사람은 나보다 2살 높은 형이었고, 30레벨쯤의 보리스였다. 처음엔 서먹서먹했다. 성격은 차분하지만 재소설 짧았지만 길었던, 그리고 행복하고 우울했던 TW.. [4]네냐플 도자기인형 2007.12.13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