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나는 무너져내렸다. 끝날지도 몰라. 숙부는 탐욕에 젖어있는 분이야, 오라버니마저 내 손을 놓고 사라졌어, 모두 내가 죽은줄 알아,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지? [누가 나를,, 도와줬으면] (파악-) "으아..읏?" 눈에 약간 별들이왔다갔다했다, 물론아직 밤이었지만,, 별이 뜨는 이유는 밤이어서가 아니었다소설 月¨, 막시이스 (허접해요'ㅅ') [1]네냐플 광☆꼬맹ola 2007.09.25 491
-
키에에엑- 몬스터의 울음으로 추정돼는 소리가 어두운 숲속의 고요함을 사정없이 찢어발겼다, 후두둑 하고 핏자국이 튀며 이제는 힘찬 펌프질을 그만두어버린 싸늘한 괴물의 시체는 분명 죽었음이 틀림없는데 신경들때문인지 약간 꼼지락대었다. {꾸직-} 그 꼬물거리는 사체를 누군가가 조용히 밟고는 유유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어둠을 헤치소설 完˝ - 1네냐플 광☆꼬맹ola 2007.09.25 335
-
안녕하세요 -_-* 어~쩌다가 가끔 들러서 글같지도 않던 글을 깨작대던 제가 여기로 정착하기로 했답니다<- 그닥 좋은 글도 아니고 미흡하지만 눈팅이라도 해주셨음 감사할거 같아요 (훌쩍) -------------------------------------- 그는 벨벳곰이었다. 세월이 너무나 지나있었다. 그리고 그의 몸은 땟자국으로 눌어붙었고 한소설 비는 간절함을 원한다네냐플 광☆꼬맹ola 2006.12.22 448
-
(끼-이익..끼-잉-) 어떤 낡은 방안. 누군가가 들었다면 정말 형편 없군! 이라고 말할정도로 귀찢어 지게 소름끼치는소리를 소리를 내고 있는 바이올린. 그리고. 그 바이올린을 집어든 소녀. 머리카락은 연한 블론드였다 (끼익..-끼끼긱!) 음이 소름끼치게 다시 높아졌다. 소녀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덜커덩-) 소녀는 바이올린을 내려 놓았다.소설 우울한 9월의 아리아 - [1]네냐플 광☆꼬맹ola 2006.11.16 383
-
즐거운 눈물.. 당신 과는 비교할수 없지. 겉으로 귀중하게 여기면서. 내 마음속으로 비집어 오려고 별짓을 해도.. 당신은 할수없어.. 이제 당신도 사라져 버려. ---------------- "크흠..!" "오셨습니까.." 한 중년 남자가 헛기침을 하며 오자 친근하게 생긴 긴 은발의 남성이 그를 맞이했다. 중년사내는 의자에 털썩 앉더니소설 -소녀의 대마법사 일기-프롤로그- [1]네냐플 광☆꼬맹ola 2006.08.30 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