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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제가 왔습니다!(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뭐하는지..) 뭐뭐뭐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서 티치엘 네냐플 정복기라는 유치찬란한 소설은 잘 묻혔군요!(노렸다) 아아, 대구에 놀러와서 제가 연기대상 보고있는동안 방에 틀여박혀잇던 귀여운(...)동생이 소설을 써놨더군요오...후훗 짜식- 아 대구에서 서울로 다시 올라가면 컴백 할겁니다소설 컴봵.. [4]네냐플 X흰토끼X 2006.12.31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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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한동안 슬럼프<< 완전 저혼자 삽질하고 잇었어요;;; 죄송해요; 그래도 써야할건 써야겟죠? 넋두리:왜 안믿는거야? 어쨰서 외면하는거야? 이러다가 내병이 진짜 큰거라면?그땐,,후회하고말껀가? 이러고 삽질중이지요< 정말 도무지 안믿어주네....뭐 이러다 죽으면 죽는거고 살면 사는거지 -----------------------소설 #티치엘 네냐플 정복기#네냐플 X흰토끼X 2006.08.28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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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리예요! 아근데 가끔 말하는 유리의 정체성을 알고싶은분들은 다읽으면 저절로 알게될것이니 걱정마시고!(아무도 알고 싶지 않아) 새로운 소설 (이라쓰고 허접한 소설이라 읽는다) 들고왔어요! 아뭔가 어떤 인간이 심기를 건드려서 몹시 짜증상태지만 원레 목적이 이거기에!< 쓴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소설 #티치엘의 네냐플 정복기!#네냐플 X흰토끼X 2006.08.21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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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픈거다 집엔 아무도 없는거다 기분좋은거다 그냥좋은거다 막막좋은거다<자제 추운거야 더운거야?< 이제 몸에 기능이 하나씩 힘을 잃어가는거다 일단 시작하겟다(?!) ------------------------------------------------------------------------- 그후로 어떻게 지냈는지도소설 [조슈막시]첫번째 미소,.5 [2]네냐플 X흰토끼X 2006.08.19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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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조ㅚ송합니다ㅠㅜㅜㅠ 미천한 저를 때려 죽여 주시옵소서어어ㅜㅠㅜㅠㅠㅜ< 뭐때문인지 공백의 시간을 같고 돌아온 토끼랍니다<ㄷㅊ.. ㅜㅡㅜㅠㅠㅜㅠㅜㅜㅠ알아요 이제써봣자 아무도 안 읽어 줄테지..흥< 벌써 게시글은 9번에 밀려나있네<<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미친유리< 비웃으세요!<야 이제소설 [조슈막시]죄송합니다ㅠㅜ [2]네냐플 X흰토끼X 2006.08.18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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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리기 잔에 주의말씀 드릴께요. 전 제가글을 올리면 사람들은 당연 조슈막시를 알고 들어오는줄 알았어요<야 조막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뭐 이런게 다있어?!" 하겟지요. 그럼 어쩝니까. 여러분들 당신들이 모르는곳에선 수없이 많은 수상한 여자들과 남자들이 모여서 썩소(...)를지으며전혀 상상할수없는 괴상...소설 [조슈막시]를 보는 사람들께.. [4]네냐플 X흰토끼X 2006.08.12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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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그리고 아마도 나야님<죽어 [1]네냐플 X흰토끼X 2006.08.11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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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아마도조군 [1]네냐플 X흰토끼X 2006.08.11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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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저오늘 들어왔다가 그저그저 top5 라길레.. 제밌는 소설있으면 읽어 볼려고 들어간것 분인데... 제가..제가..제,,,,제가.....믿을수없어 이건현실이아니야ㅠㅜ<야 베기는용감했다 님 제소설을 그렇게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ㅜ 실망 시키지 않도록 노력할꼐요오ㅠㅜ 감사합니다아. 제소설을 읽는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오ㅠㅜ...소설 [조슈막시]첫번째 미소,.4 [7]네냐플 X흰토끼X 2006.08.11 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