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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슈막시]첫번째 미소,.4

네냐플 X흰토끼X 2006-08-11 14:11 594
X흰토끼X님의 작성글 7 신고

아아 저오늘 들어왔다가 그저그저 top5 라길레..

 

제밌는 소설있으면 읽어 볼려고 들어간것 분인데...

 

 

제가..제가..제,,,,제가.....믿을수없어 이건현실이아니야ㅠㅜ<야

 

베기는용감했다 님 제소설을 그렇게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ㅜ

 

실망 시키지 않도록 노력할꼐요오ㅠㅜ

 

감사합니다아.

 

제소설을 읽는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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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군은 강물의 차가움에 잠을 쫒아버리고 자신의 꿈을 애써 떨치려고 노력하며 발걸음을 옮겻다.

 

그는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히스노인의 낡은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선 히스노인만이 잠들어 있었다.

 

조슈아가 아직도 안돌아온것이었다.

 

그는 오만상을 찌푸리며 그저그냥 발걸음을 옮겻는데도 불구하고 조군을 찾아다니고있었다.

 

그는 히스노인이 이미 찾았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시 마을구석구석을 찾고있었다.

 

'이거 데모닉이란게 사실 별거 아닌거 아니야?'

 

그는 시간이갈수록 조급해지는 마음을 같고 계속해서 마을을 찾고있엇다.

 

 

 

 

 

 

 

 

 

조군은 발걸음을 서둘럿다. 아니 서두를려고 했다.

 

하지만 조군의 다친다리는 밤세 상태가 악화되어 고름이 터지고 있었다.

 

그상처탓인지 일어나서 서있는것조차 힘들었다.

 

"으윽..."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무릎 밑부터 13센치 정도되는 어마어마한 상처를보았다.

 

그상처는 보기에도 끔찍했다. 이미 그곳엔 피대신 누런 고름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조군은 주위를 둘어보다가 정말 하기 싫다는 표정으로 자신의 셔츠를 뜻어 붕대처럼만든뒤

 

그상처를 꽉 조였다.

 

조인곳이 욱신거리긴 하지만 그는이제 일어서 걸을수 있었다.

 

어서빨리돌아가 누워서 상처를치료하고 자고 싶었다.

 

 

 

 

 

막군은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았다. 마을을 5번씩이나 돈후 그는

 

조군이 마을에 없다는것을 확신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번엔 히스노인의 집으로 다시가볼려고 일어섰다.

 

잠시후 히스노인의 집에 도착하니 방금 막 일어났는지 히스노인이 집안에서

 

조군을 애타게 찾고있었다.

 

"어이 영감 마을이고뭐고 내가 다 찾아 봤다고.."

 

그제야 막군이 왔다는걸 깨닳은 노인이 허탈한 웃음을 짓곤 주저앉아 말했다.

 

"정말 어디로 간건지.."

 

막군이 히스노인의 앞에 털썩 주저앉고는 말했다

 

"뭐 짐작 가는데라도 없슈?하긴 그런데라면 벌서 찾아봤겟지.."

 

"있긴하다..."

 

그말에 막군은 의외라는듯한표정을지었지만 눈빛은 어서 말하라고 재촉했다.

 

"어쩌면..막군 잘들어라 나와 조군인 예전에 전대의 데모닉의 운명에 대해 말해주었지?"

 

막군은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그럼 그때 우린 데모닉의 생이 아주 짧다는것도.."

 

"그럼 지금 당신은 조군이 죽었다고 말하는거야?!"

 

히스노인의 말을 끊고 막군이 화를내며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

 

히스노인이 말이없자 막군이 더욱 소리높여 말했다.

 

"그녀석은 어제까지 멀쩡했다고! 설사 죽엇다 해도 그녀석이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어딘지 모르는곳에서 죽었다고 생각해?! 나는 숲을 더찾아보고 올꺼야!"

 

그리곤 뛰쳐나같다. 히스노인은 슬픈 눈빛으로 막군이 가는길을 쳐다보았다.

 

막군은 마을로 뛰어같다 마을에 끝엔 울창한 숲이 있었다. 어쩌면 그쪽으로 갔을 지도 몰라!

 

 

 

 

 

 

 

 

 

조군은 지금시간이 어느정도 되는지도 몰랐다. 그저 어제본 그 길로 정확하게 걷고 있을 뿐이엇다.

 

이제 해는 조군의 머리위에 떠있었다.너무 오래걸어서

 

그런지 이제 다리의 통증도 무감각해 져 있엇다.데체 어디까지 어떻게 뛰쳐 들어온거야?

 

그때였다 그는 마치 천사의 목소리를 들은듯 했다.

"야!!조군!!거기있어?!"

 

 

 

 

 

막군은 본능적으로 숲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었다 왠지 그곳엔 조군이 있을것만 같았다.

 

그는 더욱 깊숙히 들어가보았다.

 

"야!!조군!!!거기있어?!"

 

막군은 계속해서 숲안으로 들어같다. 그때 희미한 신음소리 같은게 들려왔다. 그목소리는

 

너무 탁하고 작아서 잘못하면 못들을 뻔했다. 하지만 막군은 정확하게 들었다.

 

"여기야 막군.."

 

 

 

 

 

 

 

 

 

 

 

조군이 깨어보니 그곳은 히스노인의 침대였다.왠진모르지만 자기옆엔 땀에젖은 막군도 누워있었다.

 

그는 얼굴이 달아오르는것을 느꼇지만 애써 무시하곤 문쪽을 바라보았다.

 

누군가 들어오는지 밖에서 걸어오는 소리가 들렷다.그리고 곳 히스노인이 문을열고 들어왔다.

 

"조군! 일어났구나!"

 

그는 작은목소리로 말했다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데체 어디갔었던거냐?!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느냐?"

 

조군은 말을가로채어서 물엇다.

 

"막군이 어떻게 됀거죠?"

 

히스노인은 안심한듯 깊은 숨을 내쉰후 말했다.

 

"막군은 널 엎어오느라고 힘들었나보다."

 

그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단듯이 말했다.  이미 조군은

 

그레서 막군이 도착한후 잠들어버렷고 침대가 하나밖에 없어서 같이 눞혓다는걸 순식간에

 

알아챗다.말을하지않아도.히스노인도 조군이 다 이해했단걸 알고있었다.

 

"그레 아픈곳은 없느냐?너의 다리는 급히 소독만 해논 상태다.걸을순 있겠니?"

 

조군은 미소지으며 말했다.

 

"어느정도요.."

 

"그럼 나는 너희들이 먹을 점심을 사오도록 하마."

 

조군이 고개를 끄덕였다.

 

히스노인이 나간후 이제 자신과 막군 둘뿐이란걸 알아챘다.

 

평소같았으면 아무 느낌 없었을 그가 갑자기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때거든?데모닉이라면 지금 이기회를 놓치면 안돼지.]

 

그 목소리는 재촉하는듯이 말했다 조군은 옆에 누워있는 막군을 바라보았다.숨이 막혔다.

 

막군의 자는모습이 이렇게 예뻣던가?

 

그는 얼굴이 달아오르는것을 느꼇다.

 

[자 그를깨워봐 조롱하고 말해버려.]

 

저리가!

 

하지만 조군은 이미 막군의 위에 올라타 있었다.

 

막군이 조군의 무게 때문인지"웁.."거리더니 눈을뜨고 자신을 바라보는 조군과 눈을 마추었다.

 

"야..뭐하냐?"

 

그는 신경질 적으로 말했다.

 

"흠..왜?"

 

조군은 꼭 죄를 저질러놓고 잡아때는 어린아이의 표정으로 말했다.

 

"야 이녀석아 생명의 은인한테 무슨짓이야!무거우니깐 당장 내려가!"

 

하지만 조군은 지지않고 말했다.

 

"어쩔수 없어 탓하려면 나를 자극하는 얼굴로 자고있었던 너를 탓해!"

 

막군이 얼굴을 찌푸리며 말햇다.

 

"너..지금 무슨말..."

 

그는 말을 더이상 잊지 못했다 이미 조군이 그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있엇기 때문이다.

 

막군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깨닳았을땐 이미 조군이 입술을 땐 후였다.

 

잠시의 침묵을 깬건 막군이였다.

 

"이..이..이게무슨!"

 

"참는것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지."

 

조군이 꼭 아무일도 없었다는 얼굴로 말했다.

 

"방금..방금..너..너.."

 

막군은 너무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 그는 이제 자신의 위에 올라타고있는게 꼭 악마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이...숲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진 모르겟지만,야..너...방금 무슨짓을 했는줄 알어?!"

 

그러자 조군이 능글맞는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키스했지."

 

그러자 막군은 더이상 어떻게 빨게질수 없을 정도로 얼굴을 붉혔다.

 

"으..으.."

 

막군은 이제 조군을 때어놓을려고 하는지 손으로 자꾸 조군을 밀고있었다.

 

"떨어져 이 호모야!"

 

하지만 그는 그것마저 포기하고 말았다.어떻게 된건진 모르지만 이 허약한 놈이

 

갑자기  한손으론 막군의 팔을 꽉 잡고 한손으론 허리를 감사고 있었다.

 

"허튼짓.이레봤자 소용없어.나를 더욱 자극할 뿐이야."

 

하지만 조군은 더이상 아무짓도 할수없었다. 밖에서 히스노인의 소리가 났던것이다.

 

그는 어서 허리를 감고있던 손을 풀고 막군의 손을 놔주었지만. 막군의 위에서 내려오진 못햇다.

 

히스노인은 그 괴기한 장면을보고 소리쳤다.

 

"일어나자마자 싸우는거냐?늬녀석들이란.."

 

다행이 히스노인은 그들이 싸우고 있었던가라고 착각하는것같았다.

 

막군은 재빨리 조군을 밀쳐버리곤 홍당무처럼 빨개진얼굴을 찌푸리며 일어섰다.

 

"난 가보겟어."

 

히스노인이 점심을 먹고가라고 말하기도 전에 막군은 훵하니 사라지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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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난 씬도 못쓰면서!!<

 

이런 이런..ㅠㅜㅠㅜㅜㅠㅠㅜㅜㅠㅠㅜㅠㅜㅜㅠㅠㅜ

 

 

죄송합니다아아ㅠㅜㅠㅜㅠㅜ

 

 

 

 

 

전체 댓글 :
7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0.05
    난괜찮은데...???
  • 시벨린
    네냐플 風카하다지아風
    2006.08.12
    아아악 몸 전체가 저걸보고 썩으면서 찢어지고있어...ㅠㅠ
  • 막시민
    네냐플 막군은귀여워
    2006.08.12
    크어어 대망의 키스씬!!! 토끼님 최고!!!!
  • 나야트레이
    네냐플 X흰토끼X
    2006.08.12
    귀여운 블랙아 너도좋아하잖니?(데체 뭘?!응?응?) 가르비엘님 그러닉하 제가 안과 가보시락후 전에 써놨잖하요ㅜㅡ(?) 카하다지아 난나나나조슈막시하면 아는분만 들어오시는줄 알았지(야)
  • 시벨린
    네냐플 風카하다지아風
    2006.08.12
    =ㅁ= 헐.......막군이 여...여....어이없다 ㄲㄲㄲ
  • 이스핀
    하이아칸 가르비엘〃
    2006.08.12
    아악 각막이 하얘져...[..ㄱ-]이거 어디서 보던건데.
  • 나야트레이
    네냐플 블랙Silver
    2006.08.12
    림하야 이런걸 쓰고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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