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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리예요!
아근데 가끔 말하는 유리의 정체성을 알고싶은분들은
다읽으면 저절로 알게될것이니 걱정마시고!(아무도 알고 싶지 않아)
새로운 소설 (이라쓰고 허접한 소설이라 읽는다) 들고왔어요!
아뭔가 어떤 인간이 심기를 건드려서 몹시 짜증상태지만 원레 목적이 이거기에!<
쓴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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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교장실에 한소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졋다.
"절대로..안 내놓겟다?"
소녀의 얼굴은 말못할 정도로 무서웠다.네냐플의 교장은 마음을 가다듬고 사형선고라도 하듯이
겨우겨우 말햇다.
"절대..."
하지만 그의 노력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렷다. 소녀가 씨익 미소를지으며 말을 끊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렇담 네냐플 전교생이 내가 교장이 되는걸 원한다면?"
이제 소녀의 미소는 꺼름측해 보엿다.교장은 허겁지겁 물었다.
"어..어째서 네냐플 학원을 원하지?!"
그녀는이제 흔히말하는 썩소를 짓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노을에 비춰 황금빛으로 물들었다.소녀는 파란 눈동자를 번뜩이며 말했다.
"모두가 원하는 돈, 권력, 지배감, 소유감!"
티치엘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졋다.교장은 완전히 악마같은 그녀에게 질렷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네..네가 과연 네냐플 학생의 지지 를 받을수 있을까?!"
티치엘은 기회를놓치지 않는다.
"그말은 즉 내가 지지만 얻는다면 물러나겟다? 잔말말어! 이미 업질러졋어!꺄하하하하!!"
그녀의 웃음소리는 가히 마녀같았다.교장이 무언가 반박하려하자 잔말말라며 끊어버리곤
가히 사악한 미소를 지었다.
"저..절대.."
교장은 또한번 용기를 내어 뭔갈 말할려 했지만 그것역시 무용지물로 돌아같다.
"동의 안한다면! 네녀석이 깨뜨린 그 화분의 값에 지금까지의 이자를 치곤 그값의 두배로
지금 당장!받아내겟어!"
교장은 이제 새파랗게 질린얼굴로 계산해 보았다.만약 지금 그 값을 갚을려면 네냐플은 물론이고 자기 집까지 팔아넘겨도 모자를 판이었다.
그는 이제 보랏빛으로 질린얼굴로 티치엘을 쳐다보았다. 티치엘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당당하게 서 있었다.
"자..어서!"
그는 마지못해 대답햇다.
"네가 전교생의 싸인을 받아낸.."
교장은 거기까지밖에 못말했다. 대답을 들은 티치엘이 악마의 웃음소리(교장에겐 그렇게밖에 안들린다)를 내며 뛰쳐 나갔기 때문이다.
* * *
"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나 그렇듯이 너무나도 당연하단듯이 티치엘의 순진한 인사가 교실안을 울렷다.
그녀는 아까 본 상황과는 다르게 학생들에겐
'귀여운아이,착한아이,밝은아이,친절하고 다정하고 예쁜아이'로 통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교장과 몇몇 사람들에겐
'악마자식,여우같은놈,무서운자식,마녀,속을알수없고 지긋지긋하고 무시무시한 아이'로 통하지만
티치엘의 소위 그 속을알수없고 여우같은 성격때문에 감히 정체를 밝힐수가 없었다.
언젠가 한번 티치엘의 정체를 알린다고 나선 선생은 다음날 피투성이의 원숭이로 변해서 돌아왔다.
그런 사건으로 인해 감히 나서는 선생같은건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들에게 그 사건은 미스터리로 남겨져 오고 있다.
티치엘의 정체를 모르는 학생 1인 학생 회장 이스핀이 티치엘에게 다가왓다.
"안녕!티치엘!"
이스핀이 화사하게 웃으며 말햇다. 그녀는 왠지 기분이 좋아보였다.
티치엘도 화사하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이스핀씨! 오늘은 왠지 즐거워 보이시네요!"
라고 천진난만하게 말햇다.(물론 연기다)
이연기가 데모닉까지 속일정도니 말 다했다.<
이스핀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역시 그렇지?" 하곤 콧노래를 부르며 사라졋다."
(티치엘心: 미X년 뭐가 좋다고)
곧 티치엘은 언제나 달고다니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띄곤 자리에 앉았다.
그때 담당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아침조회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티치엘의 눈과 귀에 들어온것이 있었으니..
"이 불우이웃 돕기 신청서는 싸인을 하면 내일 돌아갈 모금함에 불우이웃을 도울 돈을 넣으면 돼요!
하지만 신청하든않하든 그건 자유니까 알아서 하도록해요!
학생 회장 이스핀 양?이걸 내일 아침까지 싸인을 받아서 걷어오도록해요!그런데 이 신청서에 싸인을하면 특별
한 혜택이 주저리주저리"
그순간 티치엘의 눈이 번뜩이면서 의미심장한 미소가 스친것은 아무도 ** 못했다..
* * *
조회가 끝난후 티치엘은 이스핀에게 다가같다. 그녀는 모든 아이들의 상세정보를 파악하고 있었다.
'이스핀은 괜히 자존심 세워주면 그냥 낚이는 바보같은 성격이야!후후'
티치엘은 갑자기 동정어린 눈빛으로 이스핀을 바라보며 말하기 시작했다.
"흑..이스핀씨! 그동안 반장일 하느라 얼마나 힘드셧을까..알아요..아해해요..(이때 티치엘의 눈엔 눈물이 고였다) 흑.얼마나 바쁘실까?"
그러자 이스핀이 감동먹은 표정으로 티치엘을 바라보았다.
"티..티치엘!"
티치엘이 눈물을 훔치곤 말했다.
"바쁘실텐데 신청서같은 자잔한 일은 저에게 맏기세요!이스핀씨의 도움이 된다면 정말 기쁠꺼예요!"
그러자 이스핀은 티치엘의 마음에 심히 감동먹은듯 티치엘의 손을 덥석잡고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했다.
"으흑..티치엘!!고마워!안그레도 바빳는데!!정말 고마워!!그럼 부탁할께 티치엘!!"
티치엘은 환한 미소를지으며 두둑한 신청서 더미를 들고 교실을 나왔다.
(티치엘 心:그 더러운손으로 누굴 만져?!)
'어짜피 1교시는 나의 정체에 대헤 모르는 바보선생이니까 늦으면 적당히 속이면 되!'
교실에서 나온 티치엘은 아무도 없는 음악실로 향했다.
그리곤 신청서를 교탁위에 놓은후 제일먼저 음악실 주면에 접근금지 마법을 쳣다.
접근금지 마법은 음악실에 볼일이 있는사람이 올때 왠지 가기싫어지거나 귀찮아지거나 바쁜일이 생각나 되돌아가게 해버리는 마법이었다.
그리곤 티치엘은 어제 미리 만들어놓은
{티치엘이 교장이되는것을 원하는 동의서}
서류를 소환했다. 이제 이것에 환각 마법을 걸면 되었다.
'하지만..클로에 자식이랑 마법선생은 금방 알아 챌꺼야..그럼..좀 귀찮지만 고대의 어려운 환각마법
을 거는수밖에!'
티치엘은 한참동안 복잡한 주문을 외워 고대의 환각마법을 서류에 걸어 다른사람들 눈에는
동의서가 신청서로 보이게 만들었다.그리곤 신청서를 숨겨놓았다.
'네냐플 학원 전체의 신청서니까 이걸 각각반에 돌리고 다시 걷으면 끝이야!
의외로 쉽게풀리는데?!'
그리곤 교실에 걸어둔 마법을 간단하게 풀어버리곤 서류를 들고 교실로 향했다.
그녀의 얼굴은 뭔가 심히 달콤한것이라도 먹은듯한 표정이었다.
[[[ 2편 예고..: 교실로들어와 천진난만하게 선생을 속인 티치엘은 쉬는시간에 신청서(로 가장한 동의서)에 싸인을 부탁한다. 하지만 몇몇 학생이 싸인을 하지 않은걸알고 티치엘은 **를꾸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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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소설은 처음이라 너무 유치한것 같아요.
ㅜㅠ 이스핀 팬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티치엘 팬 여러분들도 죄송합니다아ㅜㅡ
그러고 보니 저 자기소개 같은거 안한것 같아요;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렘므 서버에 X흰토끼X 입니다!
중학생이라서 정말 중딩같은 소설밖에 못쓰는바보랍니다!<<야
뭐 설명하자면,,,광(狂)녀 클럽 스텝입니다!(모든설명이 된다)
후후 제가 가끔 말하는 유리는 제 자캐 이름이기전에 제 (네이버)닉네임이죠;<
뭐 닉네임이 유리라서그런지 가끔 자꾸 미친유리미친유리 거리기도 한답니다;;
에에 잘부탁 드려요오--(참 빨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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