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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픈거다 집엔 아무도 없는거다 기분좋은거다 그냥좋은거다 막막좋은거다<자제
추운거야 더운거야?<
이제 몸에 기능이 하나씩 힘을 잃어가는거다
일단 시작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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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로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르겟다.
"이렇게 누워있으니까 막군..첫키스 생각난다."
그러자 옆에 누워있던 막군이 짜증난단듯이 소리 냈다.
"아아.."
그들은 엘베르크(맞나?)쥬스피앙의 미의 극치 호를 타고 날아가던 중이었다.
어떻게 움직일수있는지는 생각할수록 미궁이었다.
배 갑판에 늘어져라 누워있던 둘을 간지르듯 바람이 불어왔다.
"짜증났었어"
"큭큭"
막군은 일어나 배밑을 살펴보았다.
밑은 장남감같게만 느껴지는 아주 작은 집들만이 늘어서있었다.
막군은 현기증이 나는지 다시 조군옆에 드러 누웠다.
문득 막군이 물었다.
"야..우리..언제까지 이러고 있을수 있을까?"
조군이 미간을 찌푸리더니 말했다.
"글쎄..내가 그를 몰아내면..그때도 함께할수있고..
그가 나를 몰아내면..꼼짝없이 죽는거지.."
그러자 막군이 떠다니는 구름과 눈싸움이라도 하듯 눈을 좁히더니 말했다.
"어짜피 그녀석은 가짜고 넌 진짠데 문제 있겟냐?
그녀석이 아무리 너랑같은 제주를 같고있다 해도 말이지..아아..복잡해
어쨋든 넌 어떻게든 하겟지..엔젤릭아"
그러자 조군이 언제나 그럿듯 처음듯는소리듯는듯한 표정을했다.
"언제나..함께할수 있을꺼야..."
조군이 자신의 표정을 보던 막군에게 고개를돌린후
막군이 남모르게 기다리던 진짜 미소를 보여주었다.
"그럼..두번째인가...."
"응?"
"아니야.."
배는 그들의 목적지를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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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ㅐ르개르갤글리ㅏㅗ히ㅓ나오하ㅓㄴ올;ㅇ나ㅓㄹ;ㅣㅏㅁ러ㅣㅏㅗ하ㅓ로허ㅏ로햐ㅣㅕㅓ세ㅑㅕㄴ잏이ㅏㅜ파치피
랄랄라라라라라랄ㄹ라라라라랄
방학숙제 하나도 안했어!!!!!!!!!!!!!!!!!!!!!!!!!!!!!!!!!!!!!!!!<<자제
아니 자제의 수준이아냐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ㅜㅠㅜㅠ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ㅜㅠ
아쐅 그냥 미쳐버리레에에에에에에에에에소설도 이따구고 숙제는 내팽겨두고
할일많으면서 맨날 심심하다그러고 미쳐라 미친유리!!(이미 미쳣음)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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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0.05;;;힘내세요;; -
네냐플 루안*2006.08.20우리 슈아군.. ㅠ 강령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