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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한동안 슬럼프<<
완전 저혼자 **하고 잇었어요;;;
죄송해요; 그래도 써야할건 써야겟죠?
넋두리:왜 안믿는거야? 어쨰서 외면하는거야? 이러다가 내병이 진짜 큰거라면?그땐,,후회하고말껀가?
이러고 **중이지요<
정말 도무지 안믿어주네....뭐 이러다 죽으면 죽는거고 살면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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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것들,.,양심도없나..."
티치엘은 기숙사에 돌아가 그 신청서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티치엘은 그들에게 싸인을 받아낼 좋은방법을 생각하는중이엿다.
그때 티치엘의 막군에게 싸인을 받을 좋은 방법이 생각났으니...
[티피엘 네냐플 정복기!]
(막군편)
톡톡~
하고 거슬리는 소리가 들렷다.아니 지금 이앞에 있는 엔젤릭 자식을 잠시라도 안볼수있단 기쁨에 당장 문을 열엇다.
"티치엘?"
그곳에선 무서울정도로 맨날 해실해실 대는 금발 꼬맹이가 서있었다.
역시나 그 꼬맹이는 나를향해 엄청난 포스가 느껴지는 미소를 한가득 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막시민씨!"
난 용건이 뭐냐 란 눈으로 마주봤다.말하기 귀찮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막시민씨를 찾아온건 다름이 아니라 불우.."
홱!쾅!
티치엘이 불우이웃돕기 신청서(를 가장한 동의서)를 꺼내자마자 나는 티치엘을 밖으로 홱 밀쳐버리고 기숙사 문을 쾅 닫아버렷다..
"헉..헉..그거..어쩌라고.."
씨....조군자식이 알았다간 자신이 돈을 주겟다고 하겟지!그딴 짓 하게 놔둘까 보냐!
"저..저.."
"아..그리고 미안해"
방금 티치엘을 밀었었지..<
티치엘은 고개를 숙이고 뭐라고 중얼거렷다. 아마 마음에 상처인가뭔가하는 귀찮은 나부랭이가 생겻겟거니..
"아니요!괜찮아요"
회복력 참 빠르군,,,,,
"저 이 불우이웃 돕기 신청서에 싸인을 왜 안하신거예요?"
아니 그냥 말만하면 돼는데 눈물까지 그렁데는 이유가 뭔데?!
하지만 내가아무리 눈물에 약하다고 해봤자 내가 돈이 있어야지!
나는 선심써서 왜 싸인을 안했는가에데해서 말을 해주었다.
"그러니깐..알다시피 난 이 차고넘치도록 부자만 다니는 눈부시고 고결한 학원에 들어오게된것도 다
네 아빠 덕 이고말야..무엇보다 난 돈이 없단말이다.불우이웃하면 바로 나란말이다."
아아..그 뒤에 서류는 뭐...........?
"그럼 이곳에 싸인해주세요!"
........
"이건뭐냐..."
....
"보다시피 아빠가 보내준 동의서예요"
....
"뭔 동의서..."
"당연히!네냐플에서 졸업한후 아빠의 조수가 되겟단 그약속을 지키겟단 동의서죠!아니 각서랄까?"
그딴거..내가왜..아니 그런약속같은거 했는지도.....했었구나..아니 내가언제 동의한뎃어?!
지가 마음데로 정한주제에에!!!!!!!!!!!
"설마 지금 그거에 싸인을 하라는?"
아아 울지마 울지마울지마아아....
"흑..죄송해요..하지만 아빠가 꼭 싸인을 받아오라고 했어요오.흑"
제발..왜우는거야아아아 그래그래 뭐 싸인해도 벼탈 없겟지 엔젤릭녀석이 어딘가 피할곳을 알려줄꺼야 그래그래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
"하아..줘봐.."
울은거 맞긴 한지...
"와아!!정말 감사해요오!!"
그래그래 잘가라아..
***
이걸로 하나 건졋고!
우후후 완전 바보아니야?그 바이올린을 어떻게 켜는지 궁금할 정도라니깐...
티치엘 손에 들려있던 방금 막군이 싸인한 그 서류는 금세 티치엘 교장 동의서로 바뀌어 있었다.
자 다음은 보리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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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군 팬 정말 죄송합니다. 막군 팬 으로서 어덯해야할지ㅠㅜㅜㅠ
티치엘 팬여러분은 매번 죄송하네요....(먼산)
정말정말 짧습니다.ㅠㅜ 역시 나 왜쓰는지 몰라 정말 이거 내가봐도 한심 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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