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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못올리고 있군요.. 시험끝나는데로 올릴테니 기다려 주시길 바람니다..! //다음화는 길게 써야겠어 ..소설 Ended Fantasy 독자분들꺠.. [1]하이아칸 홀시 2006.12.05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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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두 남자중 먼저 꺠어난건 로아 였다 , 로아가 정신을 차린 뒤 있던곳은 어느 산장이였다,분명 로아의 기억으로는 로베르 숲의 길 어딘가 였다, 의심이 생긴 로아는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이상한것을 느끼고 황급히 밖으로 나가보았다,환경도 온도도 주변의 풀,나무,동물 등도 모두 로베르 숲이랑 전혀 달랐다, 아니 그랜 티톤 산맥의 환경이 아니였다, 더 크게 말하면 *...소설 Ended Fantasy -탄생석 4. 텔레포트 [3]하이아칸 홀시 2006.11.30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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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 국어점수 48점인 공부못하는 학생 입니다.. 글쓰는 실력은 국어 점수 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수정하고 다듬고 올리는것이 소설 아닐까요..? 저는 머리에 생각나는것을 일단 적고. 이상한부분은 지우고 ..수정하고.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는게 소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판타지 소설의 지식같은 것도 없습니다.소설 소설의 관한 몇가지 말 [2]하이아칸 홀시 2006.11.29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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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 Fantasy -탄생석 3.토벌령 "네…? 제 생각에는 제가 없는것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하핫 로아는 역시 눈치가 빠르네~ 우움‥ 사실은 모험가로서 어느정도 명성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아…하지만 카밸 도련님을 지키는게 저의 임무 굳이 위험한일에 간섭하는것은 좀……" 솔직히 말해서 로아는 카밸을 걱정 하...소설 Ended Fantasy -탄생석 3.토벌령 [4]하이아칸 홀시 2006.11.28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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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 Fantasy -탄생석 2.거짓말 카밸의 아쿠아 마린 빛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다, 잿빛소년은 카밸에게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들이데고 있었다, 카밸이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때 호위기사 로아는 잠에 취해 해어나오질 못하고 있었다,몇분…? 몇시간…?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플라티나 블론드빛 머리칼의 소년은 멍하니 정체를 알수없는 잿빛 소년에게서 바실...소설 Ended Fantasy -탄생석 2.거짓말 [3]하이아칸 홀시 2006.11.26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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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 Fantasy - 1.set bell. 바람이 부는 계곡 위로 보이는 잿빛 잔상, 잔상 옆에 보이는 주인과 같은 잿빛 마검, 그 에게 다가오는 거대한 물체. 잿빛잔상은 거대한 물체에게 돌진한다… 그 후 보이는것을 컴컴한 암흑뿐, 더이상…아무것도…남지 않았다… 바람이 부는 계곡도…, 잿빛 잔상도…,거대한 물체도… 더 이상 아무것도…몇년이 지났소설 Ended Fantasy -탄생석 1.set bell. [3]하이아칸 홀시 2006.11.26 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