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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 Fantasy -탄생석 3.토벌령

하이아칸 홀시 2006-11-28 21:59 616
홀시님의 작성글 4 신고

Ended Fantasy -탄생석 3.토벌령

"네…? 제 생각에는 제가 없는것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하핫 로아는 역시 눈치가 빠르네~ 우움‥ 사실은 모험가로서 어느정도 명성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아…하지만 카밸 도련님을 지키는게 저의 임무 굳이 위험한일에 간섭하는것은 좀……"


 솔직히 말해서 로아는 카밸을 걱정 하는게 아니라 괜시리 귀찮은일에 간섭하기 싫은 것이다,로아는 카밸에게는 별다른 감정은 없는터다. 베르메르는 신뢰하나 카밸은 절대로 신뢰하고 있지않고 -카밸은 로아가 자신을 신뢰한다고 생각한다- 카밸이 귀찮기 까지 하다. 하지만 살기위해서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이러는것. 하나뿐인 동생 노르아르 테노스의 병을 고쳐준 베르메르에게 충성심을 보여주는것 그뿐이다,로아에겐 카밸은 어떻게되던 상관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

 

카밸은 짧은 시간동안 생각을 했다

 

" 나 혼자서라도 할꺼야…!"

 

라는 결론을 내었나보다. 그때였다. 믹스 골든 골렘이 믹스골렘 무리를 이끌고 두소년 앞에 나타난것이다. 아마  카밸이 소울 크래쉬로 죽인 골램들의 복수를 할려고 추격 해온 녀석들 일것 같다,로아는 한숨을 한번 내쉬고서는 믹스 골램 한마리를 잡고 무언가를 외우더니 믹스골램이 휘청거리며 믹스골램무리와 믹스 골든 골렘이 있는곳으로 갔다.

 

"카밸 도련님 잠시 엎드리세요."

 

그소리를 들은 카밸은 제 빨리 엎드렸고 로아가 믹스 골든 골램이 있는쪽을 바라보고 두손가락을 치자  순간적으로 봉황의 형체를 띄며 광대한 폭팔이 일어났다,-*폭황무(爆凰無)- 믹스골램들은 사라진것 같았으나 믹스 골든 골램은 그데로 살아있는듯 하다 이떄 카밸이 제빠르게 베었으나 역시 일반 공격은  왠만해서는 먹히지 않는듯하다 , 카밸은 믹스 골든골램에게 보기좋게 한대 맞고 넘어져 버렸다.로아는 카밸에게 다가가  허니브레드 (honey bread)-꿀바른 토스트이긴 하지만 로아가 지니고 있는 것은 특수한 성수로 반죽한 빵이라 상처치료에 효과가 있다-를 먹였다.

 

"로아…고마워~! 하핫 이 카밸님은 더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자~ 간다! *라이트닝 스피어 !(lightning sphere)"

 

아주 정확하게 명중했다.모래와 먼지가 둥둥 떠다녀 앞이 잘보이지는 않았지만 약간의 타격정도라도  입었을것이라 기대하고 있는 카밸과는 달리 로아는 좀 이상한 눈으로 카밸을 쳐다보고 있었다…먼지가 가라앉았다 그러나. 믹스 골든 골램 은 멀쩡한듯 하다 카밸은 이해가 안가는 듯하다 확실히 그정도 위력이면 성하나는 부셔버릴수 있는데 타격 하나 없다는듯 멀쩡하게 나타나니 카밸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았다.

 

"저기… 도련님 …!? 믹스 골든 골렘은 금빛이긴해도 돌이 랍니다 . 돌과같은  암석에 번개가 통할리가 없는거 아닌가요…? "

"아아~! 그랬었 …!!"

 

말을 끝네기전에 믹스 골든 골램이 자신의 손정도 크기의 바위를 강하게 던졌다 카밸이 맞았으나  미스틱 스워드가 어느정도 감지 한 덕에 치명상은 피했지만 왼쪽 팔은 이번전투에서 쓰지 못할것 같다.로아는 주머니에 있던 붕대하나를 꺼내며 잠시 결계를 만들고 카밸의 왼쪽 팔에 붕대를 감았고 미스틱 스워드는 스스로 치료 마법을 사용하여 주인의 회복에 도움을 주었다,

 

"크윽…"
"후우… 어쩔수 없군요… 도련님 잠시 피해 계세요."
"으…응"


카밸이 바위 뒤로 숨자 로아는 무언가에 집중 했다, 그리고 뭐라고 중얼 되더니 땅 밑이 흔들리고 있었다, 믹스 골든 골램이 다가오자 카밸이 미스틱 스워드를 강하게 던졌다 ,미스틱 스워드는 골든 믹스 골램에 어꺠에 명중하고 , 그세야 눈치 쳇는지 흠칫 뒤로 물러나며 ,무언가를 계속 위우고 있었다. 그러자 믹스 골든 골램 주변의 땅이 갈라지고 있었다.


"*불케이노 이럽션(Volcano eruption)!"


이라고 로아가 외치자 강한 폭팔이 일어났다. 그뒤 주변은 먼지와 연기로 둘러 싸이고 주변의 지형은 심하게 변해 있었다. 로아는 멀쩡한듯 하지만 폭팔이 얼마나 강했는지… 카밸은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다, 로아의 시아가 보이기 시작한 뒤에는 믹스 골든 골램은 사라진지 오래다, 로아가 이런 상급 마법을 사용하는 것은 카밸이나 베르메르가 위험할때 쓰도록 교육 받았고 지금은 카밸이 위험한떄라고 로아에게 판단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후우… 일어설 기력도 없는것 같군요… 뭐… 상관 없습니다…"


로아는 이렇게 말하고는  카밸의 가방을 뒤적거리고는 지도를 꺼내서 근방의 마을을 찾아서 카밸을 마을로 데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로아도 상급 마법을 쓴뒤라 체력에 한계가 있기에 얼마못가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그 뒤 잿빛 아이가 나타나 그 둘을 어딘가로 데려가고 있었다.그 뒤로 텔레포트를 사용해서  정체를  알수없는 신전으로 갔다, 그곳에는 '검은 그림자'가 있었다.

 

"… 여기서 쓰러지면 곤란하다고…"

"후후‥ 목적을 위해서인가…?"

"뭐… 그런거라고 할까나…? "

"이제 2명만 움직이게하면 된다고…"

"호오~? 벌써~? 생각보다 당신 제법인걸~?"

"……뭐 너도 그중 한명이니…"

 

 

 

 

 

부록

*폭황무(爆凰無): 전설속의 새 봉황의 형체를 띄게 하며 폭팔시키며 여러곳을 여러번 폭파시키는 마법, 굳이 봉황의 형체를 띄우는건 사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봉황의 형체를 띄게하는 이유는 적에게 위압감을 주시위해서다

 

*라이트닝 스피어 (Lightning sphere)":빛과 주변에 있는 정전기와 전류를 모와 창의 현상을 만들어 날리는 마법, 사용 방법은 간단해 초급 마법사도 많이 사용한다.

 

*불케이노 이럽션 (Volcano eruption):지면을 폭파 시켜 작은 화산을 만들어 마그마를 분출시키며 그 분출된 마그마를 다시한번 폭팔시키는 아주 강력한 위력을 자랑하는 마법 지면을 마그마 있는곳 까지 폭팔시키는것에는 엄청난 집중력과 대량의 마나(Mana)가 필요해서 상급 마법사가 아닌이상 사용할수 없는 마법

전체 댓글 :
4
  • 루시안
    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1.29
    과연 정말 잘쓰시는군요!~ 여러가지 묘사나 설명 그리고 적당한 상황까지... 게다가 부록에서는 판타지 소설에대한 많은 지식이 엿보입니다. 앞으로 정말 기대됩니다. 화이팅!!
  • 보리스
    하이아칸 홀시
    2006.11.29
    카르시엔// 독창성이라니.. 나대기// 초보작가의 한계랄까 .. 그리구 과연 믹스 골든골램이 죽었을까요~? [이름을 골든믹스 골램이라고 붙였어야 했는데 !!]
  • 이스핀
    하이아칸 나대기、
    2006.11.29
    믹스골든골렘, 첫전투부터 ㄷㄷ; "이제 2명만 ~ " 2명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4화기대할께요!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8
    멋진 마법과 이름, 이 외에도 여러 면에서 나름대로의 독창성이 엿보이네요~^^*~! 다음 화가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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