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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 Fantasy -탄생석 2.거짓말
카밸의 아쿠아 마린 빛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다, 잿빛소년은 카밸에게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들이데고 있었다, 카밸이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때 호위기사 로아는 잠에 취해 해어나오질 못하고 있었다,몇분…? 몇시간…?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플라티나 블론드빛 머리칼의 소년은 멍하니 정체를 알수없는 잿빛 소년에게서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받을까 말까 고민 하고 있었다,
카밸의 아쿠아 마린 빛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다, 잿빛소년은 카밸에게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들이데고 있었다, 카밸이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때 호위기사 로아는 잠에 취해 해어나오질 못하고 있었다,몇분…? 몇시간…?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플라티나 블론드빛 머리칼의 소년은 멍하니 정**를 잿빛 소년에게서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받을까 말까 고민 하고 있었다,
"이것만 있으면 넌 니가 원하던 여행을 할수 있잖아‥?"
잿빛소년은 지쳣다는듯 먼저 말을 꺼냈다 하지만 카밸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잿빛소년은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놓고 어떤 룬(Loon)을 그리고 무슨 주문을 외웠다, 그러자 라이트 (Light blue)빛의 오라가 생성되며 두 소년은 어디론가로 이동해버렸다,카밸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잿빛소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그랜 티톤 산맥 (Grand Teton Mountains)의 *로베르(Robert) 숲이였다, 카밸은 어렸을떄 몇번 와보긴 했지만 12세 이후로는 온적이없어 길을 잘 알지 못하는듯 하다, 하지만 그런걸 걱정할 상황이 아니였다 주변에는 믹스골램 (Mix Gollem) 들이 다가 오기시작했다, 운좋았던건지 잿빛 소년이 고의적으로 그런건지 미스틱 스워드도 같이 텔레포트 (teleport) 됬다, 카밸은 미스틱스워드를 재법 폼나게 뽑아 보았다.
"좋아…! 너희들이 날무시하는것 같은데 우숩게 봤다간 큰코다친다고~! 나도 실력이라면 어느정도 있어!"
카밸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성검 미스틱 스워드와 함꺠 믹스골램에게 돌격 하고 있었다, 제일 가까운 믹스 골램에게 횡으로 후려쳤다, 하지만 그냥 후려치는것으론 모자랐는지 아무 이상 없어보인다.당황한 카밸은 뒤로 일단 물러났다.
"켁… 이건 내 실수 아하하하!! 좋아 오랜반에 마법을 보여주겠어… 좀 처럼 보기 힘든 카밸님의 마법이라고..!"
대담한 모습으로 떠들어 대고는 무슨 주문을 외우더니 주위에 빛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카밸은 그 빛을 미스틱 스워드로 베어버렷다,
"*소울 크래쉬 (Soul Crash)!"
주변에 있는 믹스골램들은 광기에 휘말려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그소리를 듣고온 사병 6명이 다가오고있다, 아마 크론트 가의 사람들. 카밸을 찾으로 온것 같았다, 6명중 대장으로 추축되는 사내 한명이 신호를 보내자 베르메르와 사병들이 모두 모였다 물론 로아도 그중에 있었으며 베르메르는 몹시 화가난 표정이였고 로아는 무척 기분이 나빠 보였다,아마 베르메르에게 꾸증을 들은걸로 추정 된다.
"아니… 이건…!"
사병한명이 뭔가를 보며 몹시 놀란 표정으로 베르메르를 불렀다. 바실리스크의 비늘을 보았던 것이다, 베르메르 역시 몹시 놀라며 화가나있던 표정에는 어느세 미소가 있었다,
"대…대단해……! "
"이…이제…… 모험… 해도 되는거죠……!?"
"이 아비가 널 과소평가를 한것 같구나…… 좋다. 약속데로 니가 모험을 하는데 적극적 지원을 해주마!"
카밸은 양심이 좀 찔리긴 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모험이라는것을 몹시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세계 곳곳에 자신의 이름을 떨치고 싶고. 그리고… 카밸에게는… 어릴적 소중한 친구와의 약속이… 맹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때문에… 더더욱 마음을 굳게 먹어**다, 만약 이게 자신이 구한게 아니라고 말하면 평생 모험이라는걸 할수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그렇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런 거짓말 쯤이야 예상할수있었던 일이다.
"언제 쯤 떠날테냐.?"
"내일이요!"
"그‥그렇게 빨리…?"
베르메르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만 어쩔수 없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을 지킨 카밸을 말리기는 자기 자신이 너무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는‥ 하지만 자식을 보내고 싶지는 않은… 아버지의 마음이란 이런상황이라면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조금이라도 오래살게 하고 싶은 걸까.? 베르메르는 방에들어가 카밸의 돌아가신 어머니 아나벨 로드(Anabell lod)의 미소짓고있는 사진과 초상화를 보며 조용히 울고 있었다… 아주 조용히…
다음날 로아와 카밸은 이것저것 짐을 챙겼다, 로아는 호위기사로서 따라다니며 호위하는것으로 베르메르의 걱정은 조금이라도 줄어드니 그나마 안심할수있으니… 로아정도의 실력의 마법사라면 믿고 안심할수 있는것 같았다, 베르메르는 아쉬운감이 아직 떨치지 않았는지 이것저것 챙겨주고 4500만 *벤을 주었다. 모든 준비가 끝난 카밸과 로아는 간단한 짐을 들고 성을 벗어나고 있었다
"잘다녀 오거라‥ 내아들…!!"
"네 아버지!"
"로아! 우리 카밸을 잘부탁 하마..!"
"알겠습니다 베르메르님."
카밸과 로아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베르메르의 눈에서 투명한 액체 한두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살아**다, 살아돌아오너라, 늙은 아비의 마지막 기도다 "
이런 베르메르의 모습을 아는지 모르는지 카밸은 마냥 즐거워하며 로아와 함깨 갈길만을 가고 있을뿐, 어린애 같은 모습으로… 어떤 고통이 다가올지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그런 눈빛으로 모험이라는걸 선택한게 얼마나 무서운일인지 모르는 카밸은 그냥 걷기만하였다, 다음날 계속 걸어가고 있던 카밸 앞에 어느 종이 한장이 눈에 띄었다. 믹스골든골렘(Mix gold gollem) 토벌령이다.
"로아 우리 이거 해보자..! 현상금도 엄청나다 ! 무려 200만 벤 이야!"
"하지만… 도련님은 베르메르 님깨서 주신 돈이 있잖습니까.?"
"하지만 로아는 없잖아…?"
????
정체 불명의 검은그림자와 잿빛 소년이였다, 위치를 보아하니 어느 신전, 알수없는 신전이다 주변에는 고대마왕 디아블로스(Diablos)와 바알(Baal)의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무슨 의식을 하는건지 주문을 외우자 붉은 룬이 나타났다 룬이 밖았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였다… 바알과 디아블로스의 그림에서는 붉은 오라(Ora)가 뿜어져 나온다
"하하하하!! 드디어 2명이 시작했습니다..!"
"이제 5명…"
"탄생석은 준비 해두셧겠죠‥?"
"물론이지"
"저희의 목적을 위해… 당신은 당신만의 목적을 위해… 하하하하하하하!!!!"
그 다음으로…… 들려오는건… 기분나쁜… 웃음 소리뿐…… 사람들은 알지못하는 이적인 존재 그들의 목적이란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그들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부록
*그랜 티톤 산맥 (Grand Teton Mountains): 쿠로 매테스 대륙 서부에 있는 산맥 습기가 많은 지역이라 풀이 웅성하다, 하지만 벌래나 야생동물. 몬스터들이 많은 지역이다 오래된 사원 같은 곳에서는 골램 같은것도 볼수있다
*로베르 숲(Robert) :그랜 티톤 산맥안에 있는 숲이다 주변에 사원 같은곳은 없지만 믹스골램의 대량 서식지로 유명한곳이다
"*소울 크래쉬 (Soul Crash):빛을 한군데로 모와놓고 검기를 따로 모와 빛을 베며 빛과 검기가 모이는 순간. 시전자의 마력으로 고정하며 쏘아내는 고도의 비술 ,엄청난 범위를 자랑하며 주변에 있는 것은 모두 타격을 입는다 , 하지만 아군까지 다칠수 있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녔다
*벤:화폐 단위 (1벤=4원과 동일하다)
후우 2화 입니다 2화는 부록을 넣었습니다..!! 묘사가 좀부족하거나 지적하실깨 있으시면 리플꼭!! 달아주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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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Gerald2006.11.27재밌어요~~~!앞으로 건필하시기를 바랍니다!! -
네냐플 카르시엔2006.11.26'부록'의 센스가 돋보이는군요^^* 앞으로 펼쳐질 카벨의 모험길이 주목되네요~! 기대하겠습니다~^_^~! -
하이아칸 나대기、2006.11.26흐흐흐, 이번엔첫빠로댓글다네엽! / ???? 에서는 탄생석을 주입하는건가요? 재밌게봣습니닷^^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