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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넨이 원터러를 든 채 보리스의 앞을 가로막았다.보리스에게 말했다. "보리스,내가 놈들을 막겠다.곧 뒤따라 갈 테니,이 길로 쭉 가라." "으..응.." 예프넨은 한 손으로 원터러를 든 채,보리스에게 단도를 건네주었다. 그러고는 다시 두 손으로 원터러를 든 채 시라크와 잭의 주위를 빙 돌았다. "그쪽에서 가지 않는다면 내가 직접 가겠...소설 『Frozen Heart』 [1]하이아칸 카월 2007.01.02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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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가 요즘 처음으로 『Frozen Heart』로 글을 쓰고있는 카월입니다.그런데 요즘 걱정거리가 있습니다.엔터수가 너무 적다는것입니다.엔터를 몇 번 해야할지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제 글은 아무리 제가봐도 엔터수가 너무 적어서 읽기가 너무 힘들어요.리플에도 그렇게 나와있고..엔터수는 몇 번을 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이런글은 이런곳에서 올소설 여기 올려도 될지.. [1]하이아칸 카월 2006.12.31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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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도는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율켄의 병사들을 하나둘 베어나갔다.그리고 그의 병사들도 율켄의 병사들보다 한 수 위였다.율켄이 검을 들어 신호를 보냈다.그러자 갚자기 사방에서 볼트가 비처럼 쏱아졌다. "매복이다!" 수많은 볼트가 블라도의 병사들을 하나둘 죽여나갔다.율켄의 병사들에겐 방어막이라도 있는듯,볼트는 오직 블라도의 병사들에게만 날아갔다. "블라도님을 호...소설 『Frozen Heart』 [4]하이아칸 카월 2006.12.29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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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도 진네만..!!" 갑자기 율켄의 얼굴이 순식간에 찌그러져버렸다.평소 침착한 분이셨던 터라,짜증을 내거나 화를내는 모습은 거의 찾기 힘들었다. "아직도 원터바텀킷을 노리는건가?" 와아아!! 율켄이 이러쿵 저러쿵하는 사이에,벌써 블라도 진네만의 병사들이 언덕까지 다다랐다. "크크..드디어 내가 그토록 바라던 소원을 이룰수 있겠군.." 블라도가 언덕위...소설 『Frozen Heart』 [2]하이아칸 카월 2006.12.28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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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오는 날 밤.적군의 기습이 시작되었다.서걱,퉁.적의 빠른 찌르기공격에 경비병들은 속수무책으로 모두 목을 떨구었다.제 1진은 이미 적의 기습에 반쯤 함락당했다. 롱고르드 저택에선 율켄 진네만이 병사를 소집하여 각자 위치에 대기시켰다. "예프넨.넌 '원터바텀킷'을 가지고 어서 이 저택을 탈출하여라." "네?저 혼자말입니까?보리스도 같이가야하지 않습니까?...소설 읽어주시고 제목좀 정해주세요. [6]하이아칸 카월 2006.12.27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