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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전 조금 있다가 가겠습니다.두 도련님께서는 먼저 가십시오" "왜..." "할 일이...있습니다" "알았어.늦지말고" "예" 먼저 성으로 돌아가는 보리스와 예프넨. "넌 어째서 같이 가지 않지?" 란지에는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총을 꺼내들었다. "경계하지 않아도 좋아" "어떻게 믿지?" "이거면 믿겠어?" 탁. 조슈아가 건네준소설 Utopia-story3.숲에서(상)-쓰러진 숲의 소년네냐플 인연』 2008.07.2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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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다 됐니?" "네" "응" "그럼...가보자" 저벅저벅... "형,왜 말 안타고 가?" "그 소년은 말 탄 사람을 싫어하는 것 같아서" "특이하네..." 저벅저벅...저벅저벅.... 숲. "공기가 참..맑네요" "그 소년이 부러워.." 발걸음을 거의 떼지 못하는 두사람을 보고,예프넨은 생각했다. '저럴 땐 어린애 같다니까...소설 Utopia-story2.숲네냐플 인연』 2008.07.1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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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익 '여기가..내가 살아갈 세계...' 쉬익 <네가 살아남은 마족인가> "누구...?" <나는 데스티니이다.너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옛 성을 버려라.너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겠다> "새로운....이름?" <그렇다.이제 너의 성은 '플라타너스'이다> '플라타너스...' <너는 그 이름에 알맞는 운명을 살게 될 것이다> 쉬익 '내 이...소설 Utopia-story1.냉정한 소년 [2]네냐플 인연』 2008.07.12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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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윽...." 촤악 촥 촤아악 왜 의미없는 살생을 하는지 몰랐다....하지만 지금은 그저 내린 일이기에 할 뿐..... 후....살인자가 되어버렸군..... '이제....끝난건가' 마족들의 절규가 귀에서 떠나지 않는다....그렇다고 해서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니..... 그는 자신이 매정한 사람이 된 것도 모른 채 발걸음을 돌렸다.소설 Utopia-prologe [1]네냐플 인연』 2008.07.06 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