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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평원 4- "뭔가가 있어...그것도 아주사악하고 더러운..." "맞아.아까부터 이상한기운이 돌고있어..." 바스락.. "누,,누구야!!" "보리스..?" "잉?넌..나야?너..시벨린이랑 붙어있지않구선..." "그자식 얘기 꺼내지마." "아..네...-ㅁ-(무지화났나보네)" "그런데..다들 어디가는 중이야?" "우리는 ... 마을근소설 알렌의꿈 3-조슈아 등장 [1]네냐플 ★유리시스★ 2006.12.29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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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말을 안했지?" "그건.." "말해줘...알렌..." "루..시안.." "솔직히..전엔 몰라봤었어..니가 그때의 알렌인것을..." "루시안..당신은 모를겁니다..제...제마음을..." "알렌..." '예전의 알렌이랑 너무달라...내친구 알렌은...어디있는거야..?" "전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그러니 임무나 충실히 해주시길 바래요.소설 알렌의 꿈2네냐플 ★유리시스★ 2006.10.28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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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야?루시안?" "아 알렌이구나?알렌. 이거봐 이거 보리스가 준거다~" "와..예쁘다.." 그건....반짝거리는 구슬이였다.색은 없었지만 찬란하게 빛이나는게 좋았다 "루시안 뭐해?어서 수련하러 가야지...시간다됬어" "응...알았어..알렌 그럼 내일 보자" "으...응..잘가.." 터벅..터벅.. "루시안..아까 걘 누구야?" "아.소설 알렌의 꿈네냐플 ★유리시스★ 2006.10.27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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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다.그렇다고 해서 다른사람의 축하는 받고싶지가 않았다..이세상에선 태어난다는 것자체가 나한텐 고독이었으니까...그런데 오늘은 여느때완 달리 루시안이 제일 먼저 나한테 달려왔다...무슨일일까..? "보리스~생일축하해~" "뭐하는거야?..." "보면 몰라?생일선물이잖아~~~" "아..그래..그럼 고맙게 받을게.." "피잇..보리스 너소설 보리스의 생일 [1]네냐플 ★유리시스★ 2006.10.27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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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고싶었다..나자신에대해..그리고 형에대해서도..또 나와관련있는사람들에대해서도..하지만..루시안을 만나고 나서..친구들을 만나고 나서부터 그런생각은 이제 할필요가없다는것을알게되었다.. "헉헉...보리스??여기서뭐해?한참 찾았잖아~" "아...그냥...이것저것..생각좀...했어.." "그래??" 루시안은 아무생각도 없는듯 내옆에 누웠다..약간 실망소설 루시안과 보리스의 우정네냐플 ★유리시스★ 2006.08.28 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