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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알렌의 꿈2

네냐플 ★유리시스★ 2006-10-28 17:54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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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말을 안했지?"

"그건.."

"말해줘...알렌..."

"루..시안.."

"솔직히..전엔 몰라봤었어..니가 그때의 알렌인것을..."

"루시안..당신은 모를겁니다..제...제마음을..."

"알렌..."

'예전의 알렌이랑 너무달라...내친구 알렌은...어디있는거야..?"

"전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그러니 임무나 충실히 해주시길 바래요....그럼...안녕히.."

턱..턱..턱...

"보리스...알렌이 달라져도 많이 달라진거 같아.."

"그렇지?..예전에는 저런 눈빛이 아니었는데..."

"뭔가가..있는 걸까?"

"글쎄..있다고 해도 예전의 알렌이라면..."

"응...나에게 고민을 털어놨을텐데.."

"근데 지금은 너무달라진거 같군.."

"그래..존댓말에다가 날 모르는 사람같이 대한다니깐.."

"왜그러는거지?.."

턱...툭..!

"아앗..죄송해..."

"아니...알렌씨가 실수까지..무슨일이 있는거에요?..."

"아..티치엘양...아무것도 아니에요...그럼 실례했습니다.."

"아..안녕히 가세요~!"

-그무렵 루시안과 보리스는...-

<점쟁이 집>

"네에??..뭔가 바라는게 있다구요???"

"그게...뭔가요?"

"으음...그건 나로서는 알수가 없네...다른단서라고는..반짝거리는 구슬이 수정에 비췄다네.."

"반짝이는...구슬..??????"->루시안/보리스

"그럼..수고하세요~"

철컥...

터벅..터벅...

"반짝이는 구슬..?"

"그게.. 뭐였지..?"

탁탁탁탁탁~!

"보리스~~루시안~"

"어..티치엘...헤..헤.."

"밀라누나랑 같이있..으앗!"

쿵~~~~~~~~!!!

"왜...하필..윽..."

"으앗!~보리스!!~~"

"헤..헷..미안해~삐끗해서.."

"미안하면 다냐?ㅠㅠ"

"그나 저나 큰일났어!마을에 결계의 힘이 약해져서 몬스터들이 쳐들어 온데!~"

"뭐?"

"이럴수가..그럼 항구도시 나르비크는..."

"맞아..재로 변해버리지.."

"그전에 우리가 막아야 하는데?..."

"어떻게..."

"아.밀라누난?"

"이스핀이랑 쇼핑..하러.."

"이 중요한 상황에!!!어딜간거야!!!~~"

"보리스~!!진정해~~!"

3초뒤..

"헉,,헉....헉....하는수없다..그럼 우리끼리..라도."

"아까 우리욕 잘도 하더라...?"

뜨끔~~!!

"누구....?;;;;:;;"

"너 이자식..보리스!!!"

"으악!!!!!!!!!!!!!!!!~~~~~~~~~"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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