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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야?루시안?"
"아 알렌이구나?알렌. 이거봐 이거 보리스가 준거다~"
"와..예쁘다.."
그건....반짝거리는 구슬이였다.색은 없었지만 찬란하게 빛이나는게 좋았다
"루시안 뭐해?어서 수련하러 가야지...시간다됬어"
"응...알았어..알렌 그럼 내일 보자"
"으...응..잘가.."
터벅..터벅..
"루시안..아까 걘 누구야?"
"아. 넌 모르지?..알렌이라고 엑시피터에서 일하는 애야.."
"아..그래?그렇구나..."
"근데...뭔가 있는듯한 표정이었는데..."
"글쎄...난 모르겠어..뭐가뭔지.."
턱..터벅...
'후..루시안이랑 좀더 놀고싶었는데...왜 이러지..?난 왜 하고싶은 말을 잘못하는걸까..?'
그래....난 그때 루시안이랑 친했었는데..지금은 일하느라 친구라는 이름하나 못얻을 정도로 따로지내니깐..
"알렌"
응?누구지?
"알렌~일어나아~"
누가 날부르는거야..?
"알렌 일어나.."
아..보리스의 목..소...리..
"알!~렌!~"
아..루시안...어?루시안? 루시안!..
"루시안...루시안..."
"심각한 꿈을 꾸나봐.."
"표정이 장난 아닌데..?"
"으음...어어..여러분..."
"알렌...저 혹시 이거.."
"아..이..건..아무것도.."
"거짓말..우리 친구면서."
"아..."
"왜 얘길 안했지..?"
"그게..."
"미안해요."
*2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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