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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까 4-1쓰고 숙제를 하다가 문득 이게 생각나서 숙제를 마치고 다시 씁니다 푸힛! 아 그리고 제가 인연의 실 4번째를 깜빡하고 안올렸네요 ** ㄱ- 어쩐지 이상하드라;; 인연의 실은 6/6일날에 내구요. 오늘은 크로아 스페셜을 써보겠습니다. 사실 귀찮아서 안쓰려고 했지만 제가 이미 써도 되냐고 큰소리 탕탕처버렸으니 이런 젭라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못다한 이야기(크로아-1)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04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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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크큭....(왜그래?;;)제목이 좀 웃기죠? 의미는 이잔이 빨리 죽어버리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기를 기원하는 맘에서(?)써 보았습니다.(돌던지실 분 던져봐 컴온!!!퍽! 으악~<잘논다 ㄱ-)아 그리고 앞으로는 게임(란지에 아직 58밖에 못키웟는데 ㅠㅠ)을 잠시(작심삼일이죠 뭐 ㄱ-)제쳐두고 밀린 원고나 쓰렵니다(?)음음 뭐 아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1 [3]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03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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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ㄷ...[뭐래 여태까지의 슬럼프를 넘고넘어(슬럼프라고 쓰고 귀차니즘이라고 읽는다) 드디어 감동의 안구건조증을 불러일으키는 치카가 왔습니다ㅇ)-( 여러분들 긴장타세연ㅇㅇㅇㅇ --- 눈이 왜 두개가 있는지 아나요? 한쪽 눈이 썩어도 한 쪽으로 볼 수 있게-라던가. --- "오빠랑 싸우고 싶어." 짧은 운이 떨어졌다. 진심인 듯한 소녀의 한 마디에 곧...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1 [4]네냐플 £치카 2008.06.02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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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밀라따라그리기 [6]네냐플 막군r 2008.06.01 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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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로즈마리。 [5]네냐플 天地死神 2008.06.01 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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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요즘은 란지에 키우느라 작가방에서 글쓸 시간이 없네요.(지금 엄청 밀린거 알지?ㄱ-;)제가 주말엔 또 공부를 하러가서 **...이번주는 그래도 아무데도 안가서 집에서 쉴수있다 생각햇는데!!!외할머니댁에 가자고 하는군요 ㄱ-(꽤나 멀어요 ㅜㅜ)하아 할말은 많지만 이만 줄이고 빨랑 써보겠습니다(이거 하는 거 들키면 엄마한테 매맞아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좋은 날 3-9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5.29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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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비밀방에서 찍은 거 [8]네냐플 신성sky 2008.05.24 1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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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티치엘 [8]네냐플 위지윅 2008.05.18 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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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팬아트 처음올려보는군요 :D [9]네냐플 RomanticCrown 2008.05.17 7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