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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제 소설 삭제된줄 알고 깜짝 놀랐더니; 추천작품에 올라가서 더 깜짝 놀랐습니다... 흠.. 어떻게 올라갔는지 궁금하군요ㅇㅅㅇ 영월O 님, 나야트래이드 님 소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보리솔렛, 보리나야 지지자 인겁니다 ' ㅁ ' !! <<안물어봤다 이제 소설 스타트 하겠습니다 -----------------...베스트 Nenya-Yaffleria < 3 > [6]네냐플 rune짱 2008.08.09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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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돌아왔습니다![무슨 낮짝으로 돌아온거냐 먼치킨도 점점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군녀[뭐래 --- 마지막을 고하는 종소리 --- 고요함 속에 눈동자가 천천히 열렸다. 무심한 회색빛 눈동자가 주변을 흝고는 살짝 몸을 움직였다. 자신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검은 손에 없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공간에서 계속 앞으로 발걸음을 움직여갔다. '원하고 있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0 [4]네냐플 £치카 2008.08.08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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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4-11!!드디어 이잔의 목숨은 저 너머에(엥??아직 목숨 붙어있단말이다 ㄱ-....)올린다는 것이 굉장히 오래 올리네요(사실 테일즈를 다시하면서 겜에 몰두하느라 ㄱ-)테일즈를 하면 더 자주 쓸 것 같은데 그게 안되네요. 역시 게임이나 할걸 이걸 왜올리는지 ㅠㅠ 아참 그리고 지금까지 소설쓰신분들에게 사과 한말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11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8.06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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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곳곳에 뿌려진 빌라 안밖에서는 그들이 아직도 물을 닦고있었다. 처음에는 복도에서 소리가 들렸다. "늬들이 얼마나 물을 많이 쐈으면 1시간32분째 닦고있잖아!!!!!" 아까부터 귀찮아 하는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대충 닦고있는 막시민이었다. 그 다음은 빌라 안에서 들렸다. "우리도 나름 조금씩 쏘아가면서 놀았는데?" "맞아. 우리도...베스트 Nenya-Yaffleria < 2 > [4]네냐플 rune짱 2008.08.06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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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조슈아버튼이미지예요 [5]네냐플 Jr쵸우 2008.08.05 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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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 최고 학원인 네냐-아플리아 줄여서 네냐플이라고 불리는 곳은 오후3,4시쯤 됬을때 따스 한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네냐플의 남쪽에는 여러 기숙사들이 있었는데 모든 기숙사가 분위기에 맞게 조용했다. 단 한 기숙사만 빼고... 그 기숙사는 '도토리 빌라' 라고 불렸다. 안에서는 푸른색 머리카락, 은빛 머리카락, 청동색 머리카락, 금색 머리카락, ...베스트 Nenya-Yaffleria < 1 > [3]네냐플 rune짱 2008.08.05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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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날비중앙의 젤리삐춤판! [7]네냐플 아르∂ 2008.08.05 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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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처음이지 싶은.... [10]네냐플 DI대거 2008.08.05 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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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바다의 계곡에 만든 태극기 [19]네냐플 크럿쵸 2008.08.04 1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