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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트레비조의 평범한 유저입니다. 이제 예고편을 시작으로 해서 2개월간격으로 글을 쓴다는 걸 알리기 위한 신고식정도로 봐주세요.물론 자신들이 보던 소설만 보시니 제 소설이 보일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기대하세요.
    소설 예고편 [2]
    네냐플 천재천하 2009.08.21 498
  • 그 날, 나는 큐리가 게임을 끊는다는 소리에 의문을 품었다. 큐리에게는 이 게임이 질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큐리가 게임이 질렸다고 해도 이렇게 나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할 성격은 아니다. 혹시, 큐리에게 뭔가 말하지 못한 사정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게임 속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현재, 항구도시 나르비크. 나는 용기를 내서 한 유저
    소설 Tales Weaver - User 1 [2]
    네냐플 〃일진、〃 2009.08.20 507
  • 안녕하세여 ~ 마진입니다. 막상 이렇게 와보니까 몇주 안된듯? (내 생각이 하는 말. : 출장 한번 더갔다올래?) 헐 제발 그것만은...!! 어쨌든 다시 컴백했으니 앞으로 활동 다시 하겠습니다! 모두 즐테하세요 ~
    소설 M의 Come Back! [2]
    네냐플 〃일진、〃 2009.08.20 463
  • "검정 숯가마가 신성찬트 전승자라니 좀 이상한데." 막시민이 죠슈아를 보며 말을 했다. "그럼 우리가 구한 훼손당한 신성찬트 악보도 부를수 있겠지?" 거의 반의반신한 죠슈아의 모습을 본 막시민이 어련하시겠어 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지." 막시민이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뭐가?" "숯가마가 신성찬트를 부르고 머리가 아프다면서 방으로 들어갔고...
    소설 네냐플의봄2 [5]
    네냐플 판타지 2009.08.16 664
  • "안...녕....?" 은빛 머리카락... 달빛을 받아 빛나는 유령.... ....... 비가오면서 천둥이 치던날... 꼬마는 창문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신기한 보라색 눈동자와 허리까 지 내려온 긴 은빛머리카락... 비를 맞아 옷도엉망이고 심지어 유령처럼 머리카락대부분이 얼굴을 가려 더욱 무서웠다.. 조그만한 여관의 주인의 아들 아
    소설 룬아 to the sky-3 첫사랑.. [1]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08.13 557
  • 슈우우우우우우우욱!!!!!!!!!!!!!!콰아아아아앙 때는 시기 B.C3000년 대륙에서 점차 풀과 나무 그리고 생명이태어나기 시작했고 모든 생명들은 점차 지능이 높아지고있었다. 하지만 다른행성들과는달리 이상한기운이 이대륙을 덮치는데,,,,,,, 룰루 랄라 룰루 랄라 나는야 아룬드라네,,! 그떄였다 알룬드:,,,어? 저게뭐지? 콰르르르릉 !...
    소설 아르카디아연대기 2화 악마의영웅 밀루아 [3]
    하이아칸 섭취2 2009.08.13 648
  • 안녕하세요.ㅎ.악마에요~제가 결국 완전한 컴백을 결심하게 됬어요.ㅎ 그동안 뜸해서 죄송해요.ㅎ.[걱정 아무도 안했다..<<]이래저래 바쁘고.시골도 갔다오고.방학숙제하랴.. 컴퓨터 나리께서는 배가고프셨는지 상한 바이러스를 바가지로 드셔서 모든 파일 다날리고 하드웨어 등 모든 시스템을 전부 다시 까는등등...허허.너무너무 슬퍼서 미치는줄.ㅠㅠ 앞의 제리님이 총정리하...
    소설 악마가 돌아왔어요~♡ [3]
    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08.13 1184
  • 아룬드:우어어어억 난 아룬드다 촙작가입니다 코미디이니깐 많은 시청(?)부탁드립니다. 아룬드:난쌔 크레이스:ㄲㅈ 아룬드는 인류의 최초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였던것이엇고 크레이스는 .....? 아담과하와에서 아담의 아들의 친구일듯,,, 아룬드:우가가까까 낑깡꽁깡 그랬던것이였다 지금은 대륙이생긴지 단2천년밖에안지나 미생물이 인류로 발전된것이었던
    소설 가나폴리 연대기1화 (아룬드 폰 아르카디아) [3]
    하이아칸 섭취2 2009.08.10 586
  • [란지에 로젠크란츠라고 합니다.] 자신을 란지에라고 소개시킨 남자가 가볍게 인사를 했다. 기억속에 떠오르는 그 사람 그리고 기억속에 사라졌던 사람들.. 란지에의 연한 루비색 눈에 알수없는 마력.. 그리고..보리스는.. 이솔렛의 분홍빛 눈을 떠올렸다. 나우플리온의 웃음도,형에대한 기억들도.. [파도치는 푸른 사파이어 바다 그 위를 건너는 항해자
    소설 네냐플의 봄1 [5]
    네냐플 판타지 2009.08.09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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