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나이스는 복도를 바라봤다.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뭔가 튀어나올것만 같다. 얼른 다시 완드를 쑤셔넣었다. 순간 문득, 아리어의 수정구가 깨진 이유를 알것 같았다. '아아. 이제야 알것같아...베스트 새벽빛에 잠기는 길#2네냐플 갈래귀 2009.12.08 765
-
" 으..으으..으아아아악!! " 류이가 미쳐버린 사람처럼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류이가 미쳐버린 것은 아니었다. 옆에있던 티치엘도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서 류이의 발 밑을 보았다.. 거기에는 잘려진 보리스의 몸이 다시 붙어서 류이의 발목을 꽈악 붙들어매고있었다.. 류이는 발을 떨쳐내려고했지만 떨어지지가 않았다. 살을 뚫어버릴 정도로 강하게 쥐고있었베스트 악연 - 4 [4]네냐플 Love퍼플 2009.12.03 758
-
베스트 러 블 리 대 박 기 원 [6]네냐플 우주원숭이 2009.12.03 5178
-
베스트 헐키 넹 란지에에요 [2]하이아칸 봇짱 2009.12.02 1594
-
죄송합니다. 8편은 잘 쓰고 있다가 올릴 때가 다 되가던 때 쯤에 우리 동네 일대가 정전이 되서 올리려던 글이 사라졌어요. 열받아서 한동안 테일즈 접속도 안하고...거기다 시험공부때문에 그시간 이후 들어올 수도 없었구요. 아! 그러고 보니 피나카가 레어떳는데 가격을 몰라서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시세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데바 에스시세 가르쳐주시고 7...베스트 [에델의 기억]-8편 [2]네냐플 천재천하 2009.12.02 724
-
베스트 내가만든드롭아트 [3]하이아칸 정초a 2009.11.30 4694
-
베스트 티치엘 일꺼임ㅋ [2]하이아칸 DokkyunHeart 2009.11.29 1545
-
울음소리였다. 그렇게 큰 울음소리가 아닌데도 이상할정도로 머리에 계속 들려왔다. 수녀는 이울음소리에 귀기울 이며 울음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천천히 한발짝 한발짝 걸어 구석진 창고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수녀는 어떨결에 추위에 떨리는 작은 입술로 힘겹게 말을꺼내었다. "작은...아이의 목소리야." 너무 나도 슬픈 울음소리였다 너무나도 여리고 너무나도. 애절한베스트 hunter-1 너무많이 흐른 시간 [4]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11.25 680
-
베스트 ♡마음♡ [2]네냐플 Sparan˚ 2009.11.21 5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