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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쏴아아아...!! 보리스와 시벨린이 충돌한 그 곳에선 더 이상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단지, 그 빈 곳을 허무한 빗소리만이 비워진 공기를 간간이 채우고 있을 뿐... 그 때, [커허억...!!] [크윽...!] 마침내, 공중에서 드디어 그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보리스의 복부는 이미 창에 제대로 꿰뚫려 시벨...
    베스트 『Lost days...』Chapter 57.심연 [12]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07 1037
  • 툭. 투둑... [으음?] 갑자기 이슬처럼 방울져 한 두방울씩 떨어지는 차디찬 빗방울을 느끼고는 하늘을 올려다본 시벨린의 황금빛 눈동자에 어느새 바다처럼 푸르기만 했던 하늘이 회색빛이 섞인 새카만 먹구름으로 덮인 채, 그 무거운 몸을 견디지 못하고 서서히 빗방울을 점점 더 많이, 그리고 더 세차게 떨궈내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는.....
    베스트 『Lost days...』Chapter 56.긍지 [10]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01 987
  • 자~! 매번 여러분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머리를 쥐어뜯으며(?) 열심히 『Lost days...』를 연재하고 있는 카르에요~★ 드디어! 카르의 2번째 테일즈 영상이 만들어졌답니다~>ㅁ<~! 이번엔 저번처럼 미숙한 영상이 아닌, 내용도 실력도 한층 업글해서 돌아왔으니 어느 정도는 기대해도 좋으실 거에요~★...
    소설 카르의 2번째 테일즈 영상!! [4]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29 459
  • 파키잉!!!!! 둘의 검격은 그대로 앞뒤 가릴 것 없이 세차게 충돌했고, 그 여파로 일어난 엄청난 양의 모래먼지는 그대로 밀라와 레이를 감싸고 하늘 높이 마치 꿀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연상시키듯이 피어올라왔다. 그리고, 잠시 후... 슈우우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자욱했던 모래먼지가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면서 ...
    베스트 『Lost days...』Chapter 55.족쇄 [11]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26 741
  • 안녕하세요~>ㅁ<~! 요즘 Lost days를 연재중인 카르에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소설을 기다려주시는 고마운 독자님들께 사과드릴 게 있어서요^^* 이상하게도 요즘 제가 소설을 쓰면서 영감이 떠오르질 않더니 55화 중간 즈음에서 더 이상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아서 애를 먹고 있답니다 ㅠ 머리를 부여잡아봐도 장시간 생각을 ...
    소설 예상치 못한 슬럼프...! [4]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26 381
  • 안녕하세요~>ㅁ<~! 더욱 더 재밌고 멋진 소설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글쟁이 카르에요~★ 오늘 제가 테일즈에서 트레비조 서버를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에 한 가지 들려오는 메신저...! [오빠! 요즘 소설 쓰고 있지?] [그런데?] [내가 좀 도와주까?] [!!!??] 갑자기 알고 있던 '샤를의추억'이란 아뒤의 친구
    소설 카르의 어시스턴트~★ [4]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22 460
  • [흐아앗!!] [하앗!!] 밀라와 레이는 서로를 잡아먹을듯이 매섭게 노려보며 맹렬히 돌격했다. 그리고, 카각!!!!! 챙강!! 둘의 채찍과 단도는 주위의 공기를 찢으며 세차게 부딪쳤고, 공격이 막히자 그들은 일단 뒤로 물러났다. 그리고, [어머..., 정말 덤빌 생각인가봐?] 밀라가 자신의 사이드 와인더를 말...
    베스트 『Lost days...』Chapter 54.냉혹 [12]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21 858
  • 꺄~>ㅁ<~!!!!!! 드뎌 오늘을 끝으로 총 9일(징하게 기네 ㅠㅠ!!)동안의 악몽같던 시험기간이 끝났어요~>ㅁ<~! 너무 기뻐서 눈물이 앞을 가리...(이봐, 적당히! ㅋ) 이제 그동안 거의 10여일간의 공백기간을 메꾸기 위해 서둘러 스토리 재설계와 설정에 들어갈테니 내일이나 모레쯤이면 다시 원래대로 Lost days...를 연재할 수 있...
    소설 Lost days 독자 여러분들께...>ㅁ [8]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18 701
  • 흐에~!!!! 드디어 이번 주 5일동안의 지긋지긋했던 시험을 무사히 끝마치고, 이제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즉, 이틀동안의 시험을 남겨두고 있는 두근두근 카르에요~★ 그동안 너무도 힘들었고, 제 소설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을 너~무너무(정말이지...ㅠㅠ!!) 보고 싶었지만 꾹 참고 여러분의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한 결과 물리와 영어를 제...
    소설 끝나지 않은 시험, 그리고... [7]
    네냐플 카르시엔 2006.10.14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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