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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소설을 봐주시는분들 여러번 고개숙여 감사한다는 말밖엔;;... 비 보리스편을 그때 올렸을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었어요. 물론 다른글도 ;ㅅ;... 하지만 보리스편은 은근히 반응이 좋았던것 같았어요. 세분 ;ㅁ;.. 뭐 단편인데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올렸는데.... 저두 학생인지라....;;.... 공소설 한달후 뵙겠습니다; [3]네냐플 루엔、 2006.11.12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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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행복 [Happiness] 보리스는 남이 자신을 쳐다보는것을 싫어한다. 만약 누가 그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본다면 그는 싫은 표정으로 "저리가주세요."라고 말했을 것이다. 왜냐 하면 그는 정말 불행한 아이였기 때문이다. 아니, 굳이 말하자면 '불행을 몰고 오는 아이'였다. 그 불행을 몰고오는 아이에 맞게 아주 진한 보라빛의 머리결...소설 비 -보리스편 [3]네냐플 루엔、 2006.11.05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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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의 머리는 꼬이고 꼬여있었다. 그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탄생석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지금껏 모아온 탄생석은 6개 그 탄생석의 힘은 어마어마 했다. 탄생석의 힘을 합치면 수백, 수천의 군대를 공간이동 할수 있는 힘이있다. 물론 막시민도 방금안 사실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막시민밖에 모르는 사실이였다. [그 군대를 움직...베스트 비 -막시민편(두번째) [2]네냐플 루엔、 2006.10.28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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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방에 온지 얼마 안돼서 얼마 모르는 루엔입니다. 음음... 제가 요즘 바빠서 테일즈도 못들어가고 있을뿐더러 소설도 못쓰고 있답니다. 정해진건 아니지만 제가 토요일에 쓰게 되더라구요..; 제가 단편전문 이지만 짧아도 4시간 이상은 걸리거든요. 그런데 추천작품에 올라간게 신기하네요;;;;; 저보다 뛰어나게 쓰신분들이 많으신데;;...소설 소설은 내일 올릴께요!네냐플 루엔、 2006.10.27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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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인 나르비크에 비가온다. 바다로 둘러쌓인 이곳에 비가 온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였다. 파도는 조금씩 거세질 것이고, 그로인해 나르비크로 오던 배들은 가까운 항구로 배머리를 돌릴 것이다. 물론 도착하는 배들도 있겠지만 들어온 배의 숫자는 매우 적을 것이었다. 그리고 비가 바닷물에 닿을 때의 소리는 정말 듣기 싫었다. '똑똑똑' 이런 소리가 온 마을에 울...베스트 비 -막시민편(첫번째) [4]네냐플 루엔、 2006.10.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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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인 나르비크에 비가온다. 바닷물이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나르비크에 조그마한 빗방울이 와도 금세 바다의 향긋하면서도 짠 소금내가 코를 조금씩 자극한다. 그리고 바다가 아주 작은 몸짓으로 춤을 출때, 비가 춤추는 바다에게 작은 환호를 보내듯 비가 바다에 떨어지는 소리는 듣기 꽤 좋았다. 비가 오면 파도가 약간은 격해질 때도 있지만 파도와 비의 소리조화는 꽤나 ...베스트 비 -이스핀편 [5]네냐플 루엔、 2006.10.04 1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