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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거지?」 "..." 흑장난하며 놀고 있는 다크...겉으론 놀고있어 보여도 속은 리안이 한말을 계속 신경쓰인듯... 「네마음은 알것같군 네가 마왕의 핏줄이라는 이유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는 거지?」 "..." 붉은 눈동자를 하고 있는 또하나의 다크...아니 드라고네스라고 해야맞을듯... 「어이 내말을 못들은척 하지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3화 [2]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30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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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깨어나 버렸군..." "응? 그게 뭔 소리냐" 리안은 잠시 침묵했다 처음 마을 구경하기로 한날에 사고 일어나다니... "다크는 본래 이세상 아이가 아냐...악의 무구를 품고 태어난 아이지" "저주받은 악의무구...멸망을 부르는 아인가?" 고개를 끄덕이는 리안... "다크는 가나폴리안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몇년이 안되서 멸망...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2화 [2]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28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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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크가 리안을 따라서 백색의 도시 나르비크로 따라왔다 처음본 마을 풍경은 멋졌다. "다크 난 플리마켓에 가서 장사하고 있을테니까 마을 밖으로 나가서는 절대 안된다" "응 나 안나갈게..." 미소를 지으며 다녀오라고 하는 다크...평소에 리안의 말은 절대 복종이라 한번도 어긴 일이 없었다. 처음으로 마을에 온 것인지 들뜬 다크... "이게...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1화 [2]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27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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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네안에 있는 본모습을 갖춰져 있을것이다 마왕 루시퍼의 혼이여...」 "일어나 다크 또 늦잠이냐?" "으음...또 그꿈이군..." 쾅 어느새 머리에 혹이 나 생겼다. "아프잖아...리안..." "아침인데도 늦잠이냐..." 리안은 내 이복 누나다 솔직히 나와는 피가 섞인 남남이다 내가 어릴때 부둣가에 버려져 있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프롤로그] [3]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27 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