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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2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28 17:31 446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2 신고

"결국 깨어나 버렸군..."

"응? 그게 뭔 소리냐"

 

리안은 잠시 침묵했다 처음 마을 구경하기로 한날에 사고 일어나다니...

 

"다크는 본래 이세상 아이가 아냐...악의 무구를 품고 태어난 아이지"

"저주받은 악의무구...멸망을 부르는 아인가?"

 

고개를 끄덕이는 리안...

 


"다크는 가나폴리안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몇년이 안되서 멸망되었지만...육체는...죽음 즉 수명이라는 게 없어...끝없는 파멸의 길을 걷는 게 다크의 운명이지..."

"그럼 그녀석의 부모는..."

 

우두둑

 

리안은 불만있는 것처럼...젤리과자를 부숴먹었다

 

"그녀석의 부모가 살아 있으면 내가 이 고생을 안하고 있겠지...그 녀석의 부모는 가나폴리아와 함께 죽었어..."

끼이익

 

어느세 ** 머리를 한 존재가 문앞에 서 있었다"

 

"별의 여행자 이 아이의 목숨이라도 가지려고 왔나?"

「여전하군 리안 팬드래건 그 아이의 운명은 죽음조차 허락되지 않는 건 알고 있을테지...」

 

눈썹꼬리가 살짝 올라간 리안의 눈썹...

 

"여전하군 별의 여행자...이번엔 무슨일로 온거지?"

「머지않아 그아이 안에 있는 영혼은 끝없는 살육하게 될걸세...그리고...도플갱어를 친구로 삼겠지」

 

'무슨 헛소리냐?'라며 사거리마크가 생긴 리안...

 

"그 아이와 같이 있으면 파멸 하게 될테지... 가나폴리아 문명처럼..."

"!!"

 

그때 문너머로 다크가 그 사실을 들었던 것이다.

 

'내가...가나폴리아 문명을 파멸로 이끌어 간거라고...'

"다크는 아무 잘못도 없어...다크의 심장을 제공해준건 애쉴드 백작이니까...설마 그 심장이 마왕의 집념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으니까..."

 

리안은 다크의 대해 잘알고 있었다 가족 답게...

 

「그래...네 이복 동생의 심장병앓고 있다는 걸 알기에 마왕의 심장과 혼을 인식한건 그**...하지만 그 아인 아무것도 모르더군...자신이 인간이 아닌 마왕의 핏줄이라는 걸...」

"입다물어"

 

리안은 손 위에는 어느새 검은 불꽃이 타올랐다.

 

「다크스타의 축복을 받은 자는 끝없는 살육,파멸을 짊어가야 한다는 걸 자네도 알겠지...다른 세상에 온 소녀여...」

"다크 스타...검은 별...설마?"

 

'위잉'라는 소리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지는 별의 여행자...

 

"검은 별은...이세상의 존재 하지 않는 죽음의 별이다..."

"죽음의 별?"

 

암흑의 별인 다크스타를 품고 태어난 자는 끝없는 파멸하는 존재로써 살아가게 된다.

 

끼이익

 

"! 다크 언제 일어났어"

"결국 난...이세상에 태어나서는 안되는 존재였구나...미안해...리안 나때문에 고생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다크...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리베르스카〃
    2006.12.29
    으음... 모르겠다-... 건필하세요-.
  • 보리스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
    2006.12.29
    건필하세요 ^- ^; 재밌게 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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