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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1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6-12-27 18:48 435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2 신고

오늘은 다크가 리안을 따라서 백색의 도시 나르비크로 따라왔다 처음본 마을 풍경은 멋졌다.

 

"다크 난 플리마켓에 가서 장사하고 있을테니까 마을 밖으로 나가서는 절대 안된다"

 

"응 나 안나갈게..."

미소를 지으며 다녀오라고 하는 다크...평소에 리안의 말은 절대 복종이라 한번도 어긴 일이 없었다.

 

처음으로 마을에 온 것인지 들뜬 다크...

"이게 무슨소리지?"

"자 순순히 백작님의 검을  내놓아라"

다크는 5명이 한 청년을 포위하고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거참...귀족이 낡은 검하나로  사람잡네..."

 

"..!.도와줘야 되..."

 

 

자신의 옷을 밟고 넘어진 다크...상의가 크게 만들어서 질질끄는 상황이었다.

 

"저녀석은 뭐냐.../이때닷!"

 

 

5명중의 3명을 쓰러뜨리는 소년...

 

"치사한 녀석이군"

 

"누가 더 치사한데 밤에 기습한것이 더  치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말도 맞았다 밤에 기습을 했으니...다크가 자신의 옷을 밟고 넘어지지 않았으면...뒷통수를 치는 일은 없었겠지...

 

"덕분에 살았다 내이름은 막시민 리프크네"

 

"...다크 팬드래건..."

 

소리없이 웃고 있는 암살자들...그와 동시에 붉은 초승달이 떠올랐다.

 

"불길하게 왠 붉은 초승달이냐구!?"

 

「너희들을 처리하기엔  좋은 밤이군 후후」

 

사병들은 뒤쪽을 돌아보니 그곳에는 분위기가 다른 한 아이가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서 있었다.

 

"!?"

 

 

"자 한바탕 놀아 보실까?"

 

촤악

 

 

사병들의 피자국이 얼굴에 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마치 살인귀처럼...

 

 

"대체...어떻게 된거야...다크..."

 

 

「내이름은  드라고네스 오래전부터 이몸안에 잠들어 있었지...가소롭게도 대마왕의 혼과 함께 봉인되었다 엘베르크 쥬스피앙 이라는 마법사의 손에...」

 

그말을 듣는 갈색머리의 소년은 귀를 후비고 있었다.

 

"댁과 그 천하태평의 아버지와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애꿎은 다크는 왜 끌여 들이고 난리냐! 그녀석은 그냥 나둬"

 

"내 말을 못알아먹은 것같은데 루시퍼의 혼은 곧 이 몸뚱아리를 의미한단다 애송아"

 

파지직

 

그때 장사하고 있던 리안은 불안한 예감을 눈치채는데...

 

"...왠 붉은 초승달 설마...그 괴팍한 기사가 눈을 떴다는 건..."

 

불안한 마음을 떨쳐보낼수 없었던 리안은 나르비크 무기점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걸  발견했다.

 

"! 역시 괴팍한 녀석이 깨어났군"

 

"어떻게 된거지..."

 

리안은 거대 해머로 집중 타격했다.

 

콰곽!

 

머리에 혹이 난체 쓰러지는 다크...

 

"휴 늦지 않아서 다행이다"

 

"뭐냐 그 건방진 인격은..."

 

리안은 막시민에게 '모르는게 때로는 약이 될수도 있어'라며 미소를 지으며 악센트를 밟았다.

 

「악의 기사 의 혼이 깨어나다니 재밌어지 겠는 걸요...」

 

그 근처에는 머리긴칼의 소년이 그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2.28
    다크와리안의재출연~건필하3요~
  • 티치엘
    네냐플 리베르스카〃
    2006.12.27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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