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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네안에 있는 본모습을 갖춰져 있을것이다 마왕 루시퍼의 혼이여...」
"일어나 다크 또 늦잠이냐?"
"으음...또 그꿈이군..."
쾅
어느새 머리에 혹이 나 생겼다.
"아프잖아...리안..."
"아침인데도 늦잠이냐..."
리안은 내 이복 누나다 솔직히 나와는 피가 섞인 남남이다 내가 어릴때 부둣가에 버려져 있는 걸 리안과 그 리안의 아버지가 키운셈이다...
"또 뭘 그렇게 궁시렁대냐?"
"아냐 아무것도...요즘에는...이상한 꿈...땜시 제데로 못자고 있다구..."
이상한 꿈이라면 꿈이지만 리안이 다크를 발견했을땐 붉은 빛의 축복을 받은 듯이 그 빛줄기가 다크를 보호하고 있었다.
"...리안...나...기억 찾으면...헤어져야 하는 거지?"
"무슨 쌩뚱맞은 소릴 하는 거냐 넌 영원한 내 동생이라고 다크...
나도 사실 성이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다. 리안은 팬드래건이라는 성을 지녔고 나만 라피드의 성을 유지 한체였으니까...
"아..아팟!"
"심각한 고민은 접어두고 빨리가자"
리안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다크의 귀를 힘껏 잡아당겼다
"아야앗...아프니까 내 귀를 좀 놓고 얘기해"
"꾸물 거리지 말고 빨리 나와라"
귀를 잡아당기고 할일하러가는 리안...그러는 리안을 다크는 미워할수 없었다 애정이 없다면...그런일조차도 안할테니까...
"엇 가,같이가!"
"빨리와 느림보"
다크는 미소를 지었다 이 순간의 행복을 만족하고 있는 것...
「거기 자네...이걸 받게나...이 물건이 네 목숨을 지켜줄뿐만이 아니라...네 기억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줄것이야」
"아..."
얼떨결에 받은 붉은 피를 연상하게 만드는 전자손목시계를 선물 받았던것...그 사람을 봤을땐...어디론가 사라졌다.
"왜그래 다크?"
"아냐 아무것도..."
미소를 지으며 어디론가 뛰어가는 다크...그 시계를 손목에 찬순가...그가 파멸의 힘을 계승할수 있다는 걸 알지 못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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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2.28잠깐..이번엔다크가남자??(1부터봤3) -
하이아칸 다비켜라CBRM2006.12.27마침표가 없다거나 맞춤법 문제만 아니면 스토리는 탄탄하군요. 조금만 더 열심히 해주시면 정말 좋은 소설이 될 것 같네요. 앞으로 화이팅!! -
네냐플 리베르스카〃2006.12.27흐음...그런데 마침표나 쉼표같은 게 없네요...그꿈 - 그 꿈 못자고 - 못 자고 한체 - 한 채 가,같이가! - 가, 같이 가! 지켜줄뿐 - 지켜줄 뿐. 으음,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 소설 세계관 테일즈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