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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거지?」
"..."
흑장난하며 놀고 있는 다크...겉으론 놀고있어 보여도 속은 리안이 한말을 계속 신경쓰인듯...
「네마음은 알것같군 네가 마왕의 핏줄이라는 이유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는 거지?」
"..."
붉은 눈동자를 하고 있는 또하나의 다크...아니 드라고네스라고 해야맞을듯...
「어이 내말을 못들은척 하지 말란말야 짜증나니까」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아"
자신이 정체성의 대해서 심각한 고민하고 있는 다크...
"내가...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들은 행복해졌을지도 모르는데...어째서 이렇게 꼬여버린거지? 차라리 없애져버렸으면 후련해질텐데..."
"그말 진심이냐?"
그때 모습을 들어낸 붉은눈동자를 한 막시민...아니 미스트랄 블레이드였다.
"이세상에서 네 자신을 지워진다고 하면 네녀석과 관련된자들까지 상처입게 되 그래도 상관없다는 거냐..."
"나에게있어 불행인걸..."
흔들리고 있는 마음이 어둠의 힘을 강화할수도 때론 약해질수도 있다.
"네가 사라지던 말던 상관은 안한다만...또 다른 그녀석에게 지는 건 용서못한다..."
"또 다른 그녀석이라니?"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누군가를 언급했다.
"생령이라고 불리는 그녀석..."
"생령...도플갱어의 또 다른 뜻...설마!? 그녀석이란..."
다크는 무언가를 알아차린듯...
"그래 네 생각대로 도플갱어 막시민라고 하는 녀석말고 또 있냐? 애송이"
"살아 있었구나 다행이다..."
그제서야 새로운 희망을 품을수 있었다 아니 새로운 기억이라고해야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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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다로노가문2007.01.15몇 일전 부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
네냐플 리베르스카〃2006.12.30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