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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6] 각성 외로운 존재 리플하나에 작가가 울고 웃습니다~ 움찔했다. 몸에 엄청난 양의 전기가 흐르는듯 했고 몸을 움직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느꼈다. 그때 세냐가 들어왔다. 제일처음에는 앞이 흐려, 누군지도 몰랐다. 하지만 곧 붉은 긴생머리에 초록빛 눈동자, 긴 롱코트를보고서 세냐라는걸 알아챘다. 세냐소설 Destiny [episode:6] 각성 [1]네냐플 사역마 2006.08.15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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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5-2] 배반당한자 속임수[trick] 챙...! 칼과 칼이 맞부딪치는 소리와함께 루안이 히냐의 앞으로 앞섰다. 다행히 칼을 비스듬히 세워서 빗겨나가게는 하였지만 힘이 부족한탓에 완벽하게 빗겨나가게하지 못하고 오른쪽 어깨를 푸른복장의 사내의 칼에 찔렸다. "훗, 바보도련님 잘가라구..." 푸욱...!소설 Destiny [episode:5-2] 배반당한자네냐플 사역마 2006.08.14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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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계속 기싸움 중이었다. 둘이 그렇게 침묵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루안이 자리를 뒤척이며 일어났다. 아니 일어나기 보다는 쇼크상태에서 깨어나 눈을 뜨고 여기가 어디인지 천천히 고민하고 있었다. “포기하시지, 그래? 난 이 꼬마를 넘겨줄 생각따윈 없는데.” “우리 그루웰가는 그 소년의 힘이 상당히 필요합니다. 어서 그를넘기시죠. 돈을 원소설 Destiny [episode:5] 배반당한자네냐플 사역마 2006.08.13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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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어서덤벼, 겁쟁이들아... 크하하하!!" "제, 제길..." 파오가 입안에 있던 피와 침이 섞인 액체물을 뱉어내며 자리에 일어났다. 아직 살아있는듯 했다. 하지만 몸의 3분의2기능이 얼어붙어버렸기에, 움직이는건 불가능 했다. 그냥 앉아서 자신의 앞에있는 저 어처구니 없이 강한녀석이 그만 멈추기를 기도할 뿐이었다. "인간도 별게아니군,소설 Destiny [episode:4]납치...?네냐플 사역마 2006.08.12 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