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미완성입니다... 죄송..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배경-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10.28 343
-
<자정이 다 된 시간> "...... 아무래도 이상한데? 그 놈이 나한테 돈을 주지 않나... 나와 친척인 양 잘 대해주고... 만약 그 사람이..... 아니야.. 그 사람이 연관 되어 있을리 없지... " <나르비크 평원 새벽> "뭐하나? 빨리 오지 않고! 너는 지금까지 그 정신으로 어떻게 살아왔냐?? ㅡㅡ" "니가 알게 아니...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 Act.3-이별 [2]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10.03 433
-
"좋아, 누구 이기나 한번 해보자구!!" <밀실안> "으헉! 젤리삐들 장난이 아닌데.... 아 나도 이제 지쳤다구......" ????> "막시민, 막시민," "휴. 응? 뭐야? 여긴 또 어디지? 젤리삐를 잡다가 정신을 잃은 것 같은데..." "막시민, 일어나야 한다..." "헉! 뭐...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 Act.2-備練 [2]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09.30 366
-
"막시민 리프크네라... 전에 혁명가 '위드마크 리프크네'의 아들?" "예, 그렇습니다." "미끼가 필요하군, 크크...." <다크 포레스트> "아 정말 어두 컴컴 하군. 이 숲은 아침인대도 어두워.... 이건 내 직감인데, 이 숲에 나 말고 누군가가 있는 게 틀림없어." '휘리릭..팟!' "헉!!! 누구야!" "반사신경이 아주 훌륭하군. 수준...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 Act.1-시련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09.30 366
-
'너는 무엇을 위해 존재 하는가? 너는 너 자신에 대해서 알고는 있는가?' "그만해!! 그만 하라구!!! 내가 그딴 말을 듣기 위해서 사는 줄 알아?" '훗, 너는 네 자신을 잘 돌**도 못하는군... 넌 아직 멀었어.' "아니야.... 아니라구... 이제 그만해...." <막시민의 집> "헉,헉,헉. 쳇 뭐야, 꿈이잖아. 나는 왜 항상 이렇게 사...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프롤로그>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09.29 3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