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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 Act.2-備練

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09-30 07:58 365
헤드샷날리는검님의 작성글 2 신고

"좋아, 누구 이기나 한번 해보자구!!"

 

 

 

 

 

 

<밀실안>

 

"으헉! 젤리삐들 장난이 아닌데.... 아 나도 이제 지쳤다구......"

 

 

 

 

<?????>

 

"막시민, 막시민,"

 

 

"휴. 응? 뭐야? 여긴 또 어디지? 젤리삐를 잡다가 정신을 잃은 것 같은데..."

 

 

"막시민, 일어나야 한다..."

 

 

"헉! 뭐야. 나 말고 누군가가 또 있다고??"

 

 

"막시민, 너는 일어나야 한다. 일어나야지 만이 네가 더욱 성장할 수 있단다."

 

 

"당신은 누군데 내 이름도 알고, 나한테 신경쓰지?"

 

 

"......."

 

 

"뭐야? 왜 말이 없지?"

 

 

"지금은 시간이 별로 없단다. 자 빨리 가서 너를 더욱 성장시켜라."

 

 

"자,잠깐!!!"

 

 

 

 

<밀실안>

 

"아, 내가 지금 뭐하고 있었지? 그래, 젤리삐를 잡고 있었지. 그러나 맨손으로 어떻게 잡지?"

 

 

'너 자신을 다스려라.'

 

 

"으윽.. 어제 꿈이 왜 지금 생각나는 거지?"

 

 

'네 자신과 싸워서 이겨라..'

 

 

"네 자신?..... 네 자신이라고?... 그래, 지금부터 내 마음을 잘 추스려보자..."

 

 

'그러면 風을 쓸수 있을 것이다...'

 

 

"........!!!!!"

 

 

 

<밀실안>

 

"그래, 내 마음만 집중이 되면 된다는 거지?"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너의 손에 있을 것이다..."

 

 

"흥, 그건 알거 없고 일단 한번 해보는 거야."

 

 

"삐약.삐약.삐약"

 

 

"죽어라!!!"

 

 

[펑!펑!펑!펑!펑!]

 

 

"이제 다 끝난건가? 헉,헉, 기운이 다 했어...."

 

 

 

 

<알 수 없는 곳>

 

"막시민, 이제 정신이 드는가?"

 

 

"으윽.....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정말 대단하군. 어떻게 맨손으로 젤리삐를 잡았지?"

 

 

"맨손이 아니야."

 

 

"맨손이 아니라니? 나 몰래 감춰둔 무기가 있었나?"

 

 

"아니,훗...너는 알거 없어."

 

 

"좋아 좋을 대로 해.(아니야. 혼자서 그것도 맨손으로 젤리삐 다수를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아,참. 당신의 이름을 가르켜 줄 차례지."

 

 

".... 그 상태에서도 정신상태는 멀쩡하군. 그래 나의 이름은 카르덴 트리코넨 이다."

 

 

"큭큭... 이름 치고 외우기 어렵고, 그런 이름을 부르는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ㅋ"

 

 

"그건 너도 마찬가지야. 어쨋든 그냥 카르덴이라 불러라."

 

 

"아, 또 정신이 나갈 것 같네...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막시민, 왜 그래? 정신차려! 막시민!!"

 

 

 

 

<????>

 

'넌 아직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군...'

 

 

"아, 또 환청이 들리는군."

 

 

'그만큼 약하다는 소리인가? 훗, 좋아 어디 한번 두고 보자고.....'

 

 

"제발, 제발 그만해!! 당신은 누군데 나한테 간섭이야!! 사라져 버려!!!"

 

 

'........ 그래... 사라져주지.... 그러나 한 가지는 명심해라. 너는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곳>

 

"헉,헉,헉, 휴... 또 그 꿈인가?"

 

 

"그 꿈이라니? 도대체 그 꿈이 뭐길래 신음소리를 냈던거지?"

 

 

"당신은 알 거 없어..."

 

 

"그러니까 더 궁금해지는데?"

 

 

"알 필요 없다구!!!![버럭!]"

 

 

"...... 그 예민함.. 닮은 점이 너무 많아.."

 

 

"?? 누구랑 닮았다는 거지?"

 

 

"알 거 없다..."

 

 

"흥, 따라 하기는....... 아!! 이봐, 당신!"

 

 

"당신이 아니라, 카르덴 이라고 불러."

 

 

"그게 문제가 아니라 돈!!돈을 줘야지!"

 

 

"그건 이미 줬는데?"

 

 

"헛 소리 하지마! 내 눈에는 음식들만...... 당신 설마..."

 

 

"당신이라고 하지 말라고 경고 했을 텐데?"

 

 

"혹시 이 음식으로 대가를 치르겠다는 건가??"

 

 

"뭐, 대가 라기 보다는 그냥 약속을 지켰을 뿐이야.(너무 많이 차렸나?)"

 

 

"......."

 

 

"오! 감동을 받았구나! 난 역시 요리는 기가 막히게 한다니까!!"

 

 

"난 돈을 원했는데. 당신은 음식으로 대접하겠다?"

 

 

"ㅡㅡ 당신이라 부르면 나 화낸다."

 

 

"나도 지금 머리가 뜨끈뜨끈 하거든??"

 

 

"아,알았어. 대신 다음에는 더 많은 돈을 줄께. 조건 걸고."

 

 

"ㅡ 조건을 걸어?.... 그,그래 좋아.알았어.(오호라? 이 놈 너무 쉽게 무너지는데??ㅋㅋ)"

 

 

"내일도 훈련을 할 거니까 푹 자둬라."

 

 

"... 자는 것은 내 맘 일 텐데?"

 

 

"그럴 수록 자신에게는 이익 또는 손해가 오기 나름이지."

 

 

"[바로]잘 자."

 

 

 

 

<카르덴의 방>

 

"음.. 저 놈은 너무 닮은 점이 많아.. 돈에는 두손 두발 다 내리는군.. 그럴 수록 나에게는 유리해지지.. 그 놈을 내 친구처럼 죽게 내버려둘 순 없어...... 그 놈은 확실히 강해져야해."

 

<3편에 계속......>

 

 

 

 

 

 

 

 

 

 

 

전체 댓글 :
2
  • 보리스
    하이아칸 언노운☆★
    2006.10.04
    좀길게~~ -파악-
  • 보리스
    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10.01
    제가 항상 시간이 없는지라 밤에만 만드네요. 제가 좀 올빼미형 인간이거든요...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또 지적해 주세요.하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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