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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Gate Of True-[진실의 문] Act.1-시련

네냐플 헤드샷날리는검 2006-09-30 00:18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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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시민 리프크네라... 전에 혁명가 '위드마크 리프크네'의 아들?"

"예, 그렇습니다."

"미끼가 필요하군, 크크...."

 

<다크 포레스트>

"아 정말 어두 컴컴 하군. 이 숲은 아침인대도 어두워.... 이건 내 직감인데, 이 숲에 나 말고 누군가가

있는 게 틀림없어."

'휘리릭..팟!'

"헉!!! 누구야!"

"반사신경이 아주 훌륭하군. 수준급이야."

"당신은 누구지?"

"너는 위드마크 리프크네의 아들이지? 크크.."

"ㅡ,ㅡ 당신은 대체 누구길래 아빠 이름까지 알고있는 거지?

"내 소개를 하기전에 먼저 너부터 해라."

"당신은 우리 아빠 이름까지 알고 있을 테니 당연히 내 이름도 알고 있겠지."

"오 어린 나이에 추리력이 장난이 아니군."

"근데 무슨 목적으로 날 찾은거지?"

"너를 시험하기 위해서이다."

"나를?? 흥, 당신이 뭔데 이것저것 당신 마음대로 하는거지?"

"잔말 말고 나를 따라와라."

"...(저 놈은 대체 누구지???)"

 

<알 수 없는 밀실>

"자, 밀실안에서 젤리삐 150마리를 잡아라."

"ㅡㅡ흥, 내가 너 같은 늙은이한테 볼일 없으니깐 상관마라. 난 간다."

"가면 너만 손해일 텐데..."

"???"

"젤리삐를 잡기만 하면 약간의 돈을 줄수도 있지."

"....(그 말이 사실이면 구미가 확 당기는데)"

"그래,결정했는가?"

"좋아, 그런데 아직 난 당신의 이름도 모르고 있는 상태야."

"그 말은 꼭 내일 다시 올거라는 뜻으로 들리는군."

"헉! 당신 귀신이야??ㅡㅡ"

"귀신하고 인간의 중간단계이지.크크...."

"일단 잡으면 돈을 준다는 거지?"

"그래. 그러나 조건이 있다."

"?"

"반드시 맨손으로 잡아야 한다."

"뭐라구? 젤리삐한테 손이 통할것 같냐??"

"뭐 싫으면 관둬도 상관 않을테니...."

"아,알았어. 잡을께. 근데 대체 당신은 왜 이름을 안 알려주는거지?"

"궁금하나? 그러면 젤리삐를 잡아서 나에게 오라. 그러면 이름도 알려주지."

"......."

"왜? 못 마땅하나?"

"아니,아니 됐어. 잡아올께.(내가 저 놈의 부하가 된거 같은 이 꿀꿀한 느낌은 뭐지?ㅡ@ㅡ)"

 

<알 수 없는 밀실 밖>

"흠.. 저 놈 꽤 깐깐한 걸? 좀 힘드겠어...훗, 그래도 맘에 들어. 그 건방진 말투와 성격..모두 똑같이

닮았어.."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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