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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매우 치시지요<<퍽 여태까지 마X노X라는 사행성 게ㅇ...이 아니라 1년도 안돼서 벌써 지른 캐시만 20만원을 바라보고 있는 미칠듯한 캐시노기......에 빠져 있었더라죠<<쳐맞 아니 그보단 저 기억해주시는 분 있으시면 그분이야말로 진정한 이세대의 용★자 .....죄송합니다아ㅠㅠㅠ<<게임에 빠져 소설을 버린지 오래 --- "큭......" 아프다. 온...소설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2네냐플 벨군。 2009.04.14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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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켈티카 맵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나버린 상이군녀[이봐 -- "으욱..." 총알이 박힌 어깨가 쑤셔왔다. 피가 흐르는 다리를 끌며 빈 방으로 들어간다. 아직은..조금이라도 시간을 벌 수 있다면... "하윽..." 상처가 벌어져 그곳으로 짙은 향취가 풍겨온다. 거부할 수 없는 죽음의 사향. 란지에는 결국 그를 찾아낼 것이다. 모든...소설 reminisence-(회상) [3]네냐플 벨군。 2008.02.04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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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째 굉장히 늦어져버린 2편입니다<요녀석 보리스는 드디어 자기앞에서 생글생글 웃고있는 녀석들의 면전을 가격하고 싶어졌다. 옆에 산더미같이 쌓인 선물상자는 무엇이고, 그 중 한개에만 선물이 들어있다니. 놀리는 솜씨도 예사롭지 않다. 한마디로 미치겠다. "빨리 풀어봐-" 참자 참아, 난 저녀석의 호위무사다. "굼벵이같이 느려터져서는. 그거 하소설 붉은 달, 그리고 나 ##001네냐플 벨군。 2007.11.29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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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듯한 붉은 하늘. 그리고 피색의 풍차간. 불타는 날개 사이로 두 소년이 서로 검을 맞대고 있었다. 흩날리는 벚꽃 아래로 그만 멍해질만치 강한 피냄새. 더이상 물러날 수 없었다. 그 둘 모두『자신』이었기에. 섬뜩하리만치 닮은 인형을 쳐다보듯, 이질적인 다른 무언가를 쳐다보며 소년-보리스-는 입을 떼었다. "오랜만이네. 나. " "그래. 우리 둘. 아니소설 붉은 달, 그리고 나 ##000 [2]네냐플 벨군。 2007.11.06 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