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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르베 퀘스트 패치 후 버그네냐플 도플갱어 2012.06.23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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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늦은 밤이 아니여서 다행이였다. 늦은밤에 족장님을 뵌다는것은 예의상 실례가 되는 일이니 족장님 계신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저쪽 천막이였던가.." 조심스레 천막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저.. 족장님" "으음? 자네는 잠시 이곳에 머무른다던 외부인 아닌가? 이 밤중엔 무슨 일로 날 찾아온겐가?" 피곤해 보이지도 않은 족장님이 왠지 무슨 고민거리...소설 제4장 - 무기를 다루는자 [2]네냐플 도플갱어 2011.09.08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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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기 위해 말걸 사람을 찾아 주의를 두리번 거렸다. 마침 이쪽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다. "아 저기 혹시 부족 족장님을 뵈려면 어디로 찾아가야 되죠?" 말을 걸자 잠시 나를 한번 쳐다본다. "으음? 자네 처음보는 얼굴이군 이곳은 무슨 용건으로 온건가? "아 지나가는 길에 잠시 이곳에 신세좀 지게 될 상황이여서..." "보아...소설 제3장 - 작은부족 족장과의 만남네냐플 도플갱어 2011.09.01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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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아침이다. 최근 몇일간 반복이 되서 그런지 몸이 자동적으로 아침에 눈이 떠진다. 잠에서 깨어나면 손에 무기를 쥐어야되지만 휘둘르던 무기도 꾀나 낡아졌고 일단 무엇보다 배부터 채워 될꺼 같앗다. "이런 큰일 났다" 옆을 보니 모아두었던 식량들이 거의 다 없어졌다. 다행이 한끼 정도는 남아있어서 다행이였다. "일단 이...소설 제2장 - 이동네냐플 도플갱어 2011.08.31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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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업이 같은 패턴인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이다. 그렇다고 아침이 되서 눈을 뜨면 눈이 감기긴 하지만 억지로 자기는 싫다. 잠에서 깨면 눈을 뜨면 긴 막대기를 들고 수련을 시작한다. 누군가에게 수련을 하라는 강요는 받은적은 없다. 단지 내가 좋아서 스스로 하는거일뿐...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거나 난 상관하지 않는다. 날...소설 제1장 - 일상생활네냐플 도플갱어 2011.08.29 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