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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화면은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그저 그대로, 글씨만이 떠있을 뿐이었다. 순간 정말 믿고 소원을 빌었던 내가 바보스럽게 느껴졌다. "...뭐, 뭐야? 사람 무안하게.....그냥 바이러스인가?" 난 그렇게 투덜거리며 컴퓨터의 전원을 억지로 끄려했다. 그 때, 화면이 본래대로 돌아왔다. 로그인을 하던 그 화면으로, 다시소설 Reverse....1네냐플 干將莫也 2006.11.09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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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이 좋고, 만화책이 좋고, 애니메이션이 좋고, 게임이 좋고, 그림이 좋았다. 판타지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고 만화책을 읽고 에니메이션을 보고 그림을 그리고 게임을 했다. 중3, 진학을 준비하는 시기에 나는 이미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 진학을 결정했고, 선생님께서도 그 쪽으로의 진학을 추천하셨다. 하지만 세상일은 그렇게 잘 풀리지만은 않았다. "애니메...소설 Reverse....prolog네냐플 干將莫也 2006.11.08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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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를 관광할 목적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던 나. 그 때, 뭔갈 누른 듯 거대한 창이 뜨는데.....나 도대체 뭘 누른거지....> 그 거대한 창은 서서히 화면을 잠식하더니 모니터를 부시고 나와 검은 촉수로 나를 공격했다..... 라는 망상을 잠깐 해봤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다만, 이스핀 일러스트가 그려진 창이 내 앞에 떠있었을 뿐. 난 멍- 하소설 干將莫也_막시이스 성장기..#2네냐플 干將莫也 2006.10.13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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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8. 日 테일즈 위버를 처음 설치하다. 계기는 같은 카페 회원분의 추천. 설치 시스템이 천천히 테일즈 위버를 우리 집 컴퓨터에 설치하기 시작했다. 사실, 추천받기 전부터 '테일즈 위버' 란 게임과 '막시민' 이라는 캐릭터를 익히 알고있었다. 그 뿐이랴, 테일즈 위버를 하고픈 마음도 물론 있었다. 처음 하고자 마음먹은게 내가 중1때소설 干將莫也_막시이스 성장기..#1 [2]네냐플 干將莫也 2006.10.12 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