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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다아~!!..." 루시안이 환호하며 소리쳤다.. 이젠 보상을 받은일만 남았구나 좋겠다아 루시안군...' 보상 20만으로 늘려야지--ㅋ "어때 일은 잘끝냈나?" 슈왈터가물었다. "응 잘끝났어 大長" 밀라가말하였다. "그건그렇고 우리 붉은사수는 언제 풀어줄꺼야? 귀찮게 내가 무슨 베이비 시터냐구우..소설 파멸의보석』12화<마을의 생사가걸린 A급 임무 첫번째> [1]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2.07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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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처척.. 무장을한 보리스와 동료들이 하나둘씩 내려왔다. "자!가자!.." "어라?" "아티팩트군?!" '훗...있다가 빼앗아주마..' 그자체로 이름모를 소녀는 사라져버렸다. 터벅...터벅.. "!?" 순간적으로 보리스가 놀랐다 "??!" 역시 놀란건 루시안도 마찬가지다.. "뭘까요?"소설 파멸의보석』11화<린이란 녀석은 누구!?> [2]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9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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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리링~ "나르비크다.." "오오 꽤 좋은건데?" "일단은 매그놀리아 와인에 가봐야지?" '아...스케쥴이빡빡하네..' 끼익... "케이트씨 일단 지도를 찾았는데 백지로 어떻게하라는거죠?" "이건 마법의 양초가 있어야해요 밀랍,심지,환영초의줄기,흰 긴 고래의 기름 이 네가지 재료를 조합하면 만들수있어요소설 파멸의보석』10화<의문의 백지> [2]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7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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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익... 티링... 그들은 카울의 도착했다 "어서가자 족장님의 집으로..!" 끼이이익... "족장님이신가요?" "누구시죠.." "아하..저희는 그냥.. 지도를 찾으로 왔습니다." "잠시 저 독수리의 머리띠를 살펴봐도 되겠죠..?" "여기가 맞냐?" 밀라가물었다. "아까 보리스 오빠가 말해줬잖아요소설 파멸의보석』9화<임무중 길잃다!?2> [2]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6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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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터벅.. 끼익.. 매그놀리아 와인의 문이 열렸다. "어서오세요~" 주인인 케이트가 말하였다 "아...임무를 받고왔습니다.." "네에.. 정확히 일주일 후면 저희 가게가 넘어가게되는데..... 캡틴호크 할아버지의 보물을 찾으면.. 빚은 갚을것 같아요..." "그렇군요.." "여기... 일소설 파멸의보석』8화<임무중 길잃다!?> [2]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6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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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니깐.....그 보리스란 애를 액시피터에 들게 해달라 이건가요?" "그래! 알렌..! 걔 엄청 착하다구 !! 으히히.." "슈왈터님께 보고드리죠 뭐.." "일단은 슈왈터님을 한번 뵈셔야겠는데요.." "루시안 땛기놈 어디 갔다왔어!! 너때문에 내가 이고생이다 으휴!.." 퍽 퍼벅 퍼퍼벅 퍽퍽 "끄으으..."소설 파멸의보석』7화<슈왈터와의 면접>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2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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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이만할래..." 보리스가 그냥 됬다고하였다.. "왜!? PK이란 시스템 재미있을거같은데!.." -------------------------------------------------- "뭣이!? 루시안이 또 도망쳤어?" "알렌! 루시안을 기필코 잡아와라!" "에...사실저도 어디로 갔는지모르기에.." '이런 망할소설 파멸의보석』6화<귀족과의만남?>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2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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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로우!" 보리스가 외치더니 순식간에 얼음조각 8개가 날라갔다... "허억!" 주변사람들의 입이 벌어졌다... "처음 수련하는 마검사같은데...어찌 한번에 많은 에로우를..." "아이스 포그!" "연!" 보리스는 아이스포그를 수련용 허수아비에 발사하였다 그리고 바로 뛰어가서 연을날렸다.. 쿵! 한순간에...소설 파멸의보석』5화<힘든..수련> [1]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10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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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1달동안이나 소설을 안쓰고있었네요... 읽는분이 계실지도<--너말이야?[퍽] 계속 연재를 한다고 전에 말씀드렸구요... 최선을다해 쓰겠습니다 ---------------------------------------------------------------------------------- "무슨뜻이지...흑의검사..!" "아무소설 파멸의보석』4화<길드가입...>1달만에..죄송]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10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