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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파멸의보석』8화<임무중 길잃다!?>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6 13:52 377
『카르오페일』님의 작성글 2 신고

터벅..터벅..터벅..

 

끼익..

 

매그놀리아 와인의 문이 열렸다.

 

"어서오세요~"

 

주인인 케이트가 말하였다

 

"아...임무를 받고왔습니다.."

 

"네에..

 

정확히 일주일 후면 저희 가게가 넘어가게되는데..... 캡틴호크 할아버지의 보물을 찾으면..

 

빚은 갚을것 같아요..."

 

"그렇군요.."

 

"여기... 일부분의 지도에요.. 힌트죠.."

 

"여기가 어디인지 도저히 알수 없겠네요.."

 

촤르륵...

 

보리스가 그 지도를 펼쳤다..

 

"엥?..뭐야.."

 

루시안과 밀라가 말하였다..

 

거기에는 글자만 써져있을분 지도는 안그려저 있었다.

 

"이글이 힌트인거같은데.."

 

보리스가말하였다

 

"어디 제가 읽어볼께요 헤헤.."

 

티치엘이 나서서 말하였다

 

"첫번째는 날개있는 알이 수호하는곳 열리지않는 소리도구의 몸속, 두번째는 방랑하는 무리의 지도

 

자가 있는곳 용맹한 새의 머리띠.."

 

"이거 무지힘든가?"

 

루시안이말하였다..

 

"가자..클라드로

 

이걸받아..."

 

"뭐지..?"

 

"그걸 찢으면되

 

첫번째는 클라드라고 써져있는것을 찢고 다음은 카울이라는것을 찢으면되.."

 

"아... 그럼 그장소로 이동하는거에요?"

 

"그래 맞아..티치엘.."

 

"그렇군...으흐..이거 꽤나 편리한데?"

 

치익...

 

그렇게 네명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티리리링

 

"자...여기야..

 

하지만 열리지않는 소리도구의 몸속이란 모르겠어.."

 

"앗 마침 저기 사람이에요!"

 

"흠...일단은 이마을도 퀘스트샵이있으니... 매직 큐브 타블렛으로 수집한

 

정보를 알아보자.."

 

끼이이익...

 

"누구세요?"

 

어떤 종이를 들고있는 귀엽고 작은 한명의 미소녀가 있었다..

 

"저...열리지않는 소리도구가 여기에 있지않나요..?

 

매직큐브타블렛이 있을거같아왔는데.."

 

"음...아마 클라드의 하루에피아노일걸요..

 

전에 놀러 갔는데 아비드씨께서... 피아노는 한번도 열린 적이 없다고하셨거든요.."

 

"감사합니다!"

 

"헥헥... 대체 몇번째 뛰는거야??"

 

"저도 지쳤어요.."

 

"조금만 더 힘내!"

 

"으흐..짜증나.."

 

끼이이익..

 

"헥헥.."

 

"물이다..!"

 

"숨좀돌리자!!"

 

"저아비드씨?

 

네에...제가 아비드입니다.."

 

"이 피아노를 열어봐도될까요..?"

 

"이건 절대 열리지 않는거지만...시도해보시려면 해보셔요.."

 

"뭐야...가볍잖아?"

 

루시안이 그걸 열며 말하였다..

 

"아...이럴수가.."

 

"대단하시다.."

 

"앗!?"

 

"백지잖아요!?"

 

"그럼 개고생만 한거야?!"

 

"아니...일단 카울로..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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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챕3에 들어서게 됬네요...

 

그러나! 빼먹은 챕터 2는

 

잔머리로 추가시킬려고 계획중<--뭔데?<비밀..>

 

퍼벅 퍽퍼벅 퍽팍 팍퍽 퍽 퍼벅 팍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2.08
    홧팅입니다^^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6
    꽤나 빠른 진행이군요^^* 지치지 않게 컨디션 조절하시면서 하시구요~!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이야기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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