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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익...
티링...
그들은 카울의 도착했다
"어서가자 족장님의 집으로..!"
끼이이익...
"족장님이신가요?"
"누구시죠.."
"아하..저희는 그냥.. 지도를 찾으로 왔습니다."
"잠시 저 독수리의 머리띠를 살펴봐도 되겠죠..?"
"여기가 맞냐?"
밀라가물었다.
"아까 보리스 오빠가 말해줬잖아요
방랑하는 무리의 지도자=카울의 족장님 용맹한 새의 머리띠=족장님 옆에있는 독수리"
"듣고보니 그럴사하군.."
"이것도역시 백지야.."
"이제 나르비크로 가야하지 그치? 보리스?"
"..."
"보리스..?
왜그래 보리스!!"
"저어...
깜빡하고 나르비크로 가는 워프카드를 안챙겼어..!"
"걸어가야하는건가..."
"그런셈이지..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족장님!.."
"안녕히 계셔요!"
"그럼 모두들...바이바이~"
"잘가요~행운이 깃들기를!"
몇시간후..-------------------------------------------------------------------------
"헉...헉.."
"여기가 맞는거야?!"
"모르겠어.."
"으으...비잖아?"
"저기 동굴이 있어요!"
"들어가자!"
"헥헥..."
"뭐...뭐야.."
그들의 눈앞에 펼쳐진것은
4개의 색상 석판과 크게 서있는돌 ...
그리고 거북이 동상에 적혀있는 글자들이었다..
"음...아마 색을 맞춰야할거같은데?"
보리스가 말했다
"어라? 보리스 여기 동상이.."
누군가 나를 깨우겠지...그리곤 또 누군가 나를 잠재울것이다..-엔니피온
"일단...이걸 해석하면~?"
"저기로가!"
"티치엘은 노란색!"
"핫!"
"밀라언니 저기에요!"
30분이 흘렀을까..------------------------------------------------------------------
해답이 풀렸다..
"들어가보자.."
"크르르릉.."
거기에는 난폭해진 등에 뾰족한 가시등껍질을 메고있는 거북이가있었다..
일명-엔니피온-
"말해라..
나를 신성한 의식으로 잠재울것이냐..
아니면... 전투로 잠재울것이냐!"
"물론 당연히 싸워야지!"
"그럼... 원하는대로.."
"나도 더이상은 힘을 제어하진 못하겠군.."
"이번에도 힘들거같군.."
"일단은 전투를 해야 하잖노.."
"나부터간다!"
루시안이 점프하여 종으로 베어들어갔다
"아이스 임팩트!"
어..어라?
갑자기 엔니피온의 눈이 퍼득 빛나더니 입에서 얼음조각이 생성되어 루시안을 향해 돌격했다..
치킹!
"아악.."
루시안이 맞아떨어졌다..
"엄청나군강력해.."
"하지만.."
"연!"
촤자자자작!
보리스가 6번을 베어들어갔다.
"스몰 블리드샷!"
이번에는 엔니피온의 입에서 작은구슬이 10개정도 생성되었다
그후 바로 푸른빛을내는 구슬이 보리스를 향해 격돌했다..
촤장 칭 캐갱..
연을날렸지만 이걸론 부족하단 생각이 든 보리스는 갑자기 머리에서 떠오른게있었으니..
"맞다... 저번에 터득한..
마검술!"
"아이스 포그!"
어찌된 일인지 얼음 안개가 생성되더니 구슬같은 것들이 다 부스러져버렸다
"빙격참!"
빙격참은 엔니피온의 살이 찢어지는 큰 고통을 느끼게했다
"크오오오!"
슈아아아..
밀라가 공중으로 높이 점프를 하면서..
"카드스프레이!'
자신의 품속에서 카드를 꺼내더니 엔니피온을 향해 던졌다..
"수궁!"
얼음으로 만들어진 화살이 카드를 향해 돌격했더니 모두 맞부딪히고 밀라는 4개에 찔렸다..
"으...으윽.."
"앗!"
"와이드 힐!!.."
"저건가..?"
"누구냐!"
"아아...걱정말라구.."
"진! 오화 월광참!!"
이름모를 소년이 갑자기 검으로 엔니피온을 베더니 엔니피온이 쓰러질려고 하였다
그러나...
"아이스 임팩트!"
"크허헉.."
"저 거북이 제법하는데?"
"아..미안 소개가 늦었군..
나는 막시민 퀘스트샵에서 엔니피온이란 거북이를 잡으면 큰 상품을 준다더군!"
"그럼.. 대박난거자나 으흐.."
밀라가말하였다
"아직 살아있네..!?"
"그럼..."
"카운터스피어!!"
촤자자작!
"이스핀?"
"아앗 난 이스핀이라해 막시민과 페어를 이루는 사람이지
우리는 액시피터에 소속한 견습기사인 루시안과 보리스..
"그래? 우리는 그냥일시적으로 페어같이 활동을하고 길드는없어.."
"아무튼..
따로공격하면 안먹힐거같군.."
"협동으로 단 한번에 끝내지.."
"저도 도울게요!"
"하아아앗!"
"아이스 미사일!!"
"빙격참!"
"오화 월광참!"
"살!"
"충뢰!!"
파지지직..
쿠콰콰쾅!
어느새 동굴은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이제 가자! 일은 처리했어!"
"자! 가지고가라!"
"깃털 큰것으로 하나를 주더니 그들은 사라져버렸다.."
"이거 신조의 기털大야..
한번에 10명까지 텔레포트가 가능하지...
나르비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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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하아..9편완성.. ㅠ;ㅂ;전내짧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ㄷㄷ..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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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2.08와우~!대형!!나두있으면좋겠다~ -
네냐플 카르시엔2006.11.26하핫^^* 아직은 짧지만, 초기이니 그럴수도 있구요^^*(너도 그랬잖냐 카르 ㅋ) 약간은 맞춤법에 신경을 쓰시길 바래요^^*~! 엔피니온의 공격법에 대한 발상이 맘에 드는군요~! 분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