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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파멸의보석』10화<의문의 백지>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7 14:36 477
『카르오페일』님의 작성글 2 신고

티리리링~

 

"나르비크다.."

 

"오오 꽤 좋은건데?"

 

"일단은 매그놀리아 와인에 가봐야지?"

 

'아...스케쥴이빡빡하네..'

 

끼익...

 

"케이트씨

 

일단 지도를 찾았는데 백지로 어떻게하라는거죠?"

 

"이건 마법의 양초가 있어야해요

 

밀랍,심지,환영초의줄기,흰 긴 고래의 기름

 

이 네가지 재료를 조합하면 만들수있어요."

 

"그건 어떻게얻어요?"

 

티치엘이물었다

 

"흰긴 수염의고래로 가서 기름을,밀랍은 라이디아 찻집,심지는 클라드에 꼬마를,줄기는 꽃을파는 분

 

에게 사면되요"

 

"뭐야!? 간단하잖아!?"

 

"하지만 일정한 호감도를 가져야 하는데요.."

 

"알았어 호감도 그깟거 팍팍 올려준다구.

 

일단은 가까이 있는 흰 긴 수염의 고래로 가보자 보리스!"

 

"응.."

 

'걱정된다..'

 

속마음으론 무지 걱정되는 보리스..

 

"빌드라크 아저씨?!"

 

"오오, 루시안이구나~"

 

"반가워요~"

 

"어라 저 뒤에있는 얘들은 누구니?"

 

"보리스라고합니다"

 

"저는 티치엘이요!"

 

"나는 알지 아저씨?"

 

"그럼 우리밀라는 5년전에도 나르비크에 들렸잖아 모를리가있나.."

 

"그래 루시안 또 무슨일이냐?"

 

"흰긴 수염의 기름좀 줬으면 해서.."

 

"아앗..!?"

 

"알았다 조금만 기다리거라.."

 

끄적끄적..

 

"그걸 어디에뒀더라

 

찾았다!!"

 

"자 이걸 가져가거라!"

 

"감사합니다~"

 

"근데 뭐하로 가져가니?"

 

"아저씨 투명인간이랑 대화 하신가요?"

 

막들어온 시벨린이 말하였다..

 

이녀석들 금세 가버렸어....

 

"아..아니다~"

 

'워낙빠르면 저놈 눈에도 안보이겠네..'

 

"다음은 밀랍!

 

라이디아 찻집으로!"

 

"일단 멜리사에게 가봐요.."

 

"멜리사 나왔어~"

 

"어머 티치엘~?"

 

그들은 어렸을때부터 친분이있었다

 

티치엘과 멜리사... 마법을잘하는데 서로의 라이벌이라 하나..-해석맨

 

"멜리사! 신조의 깃털 大3개만주라.."

 

"알았다 알았어 !"

 

"어라 마법약품을 분명 여기에 뒀는데?"

 

"끄적끄적..

 

끄응.."

 

"자 여기!"

 

"근데 여긴 왜?"

 

"야 멜리사 투명인간이랑 대화하냐?"

 

때마침 들어온 막시민...

 

"끼이이익.."

 

"아줌마 안녕하세요~?"

 

"==..?"

 

"앗..!"

 

"보리스님?"

 

"네..오랜만입니다.."

 

"저 밀랍좀 주실수 없나요? 급히 필요해서 말이죠.."

 

"여기있어요.."

 

"근데 그건왜..?"

 

"차한잔 주세요~"

 

때마침 들어온 이스핀

 

할말을 잃었다..아비에스..

 

"으읏 나머지 두명은 친분이 없는데 어떻하지..?"

 

"나에게 좋은 방법이있어!"

 

"너희들 환영초의줄기와,심지좀 줄수있어?"

 

"대신 이형들이 멋진거 줄께!"

 

루시안이 작전시도..

 

"네에!? 그게 뭔데요?"

 

"만화책!"

 

"와아~ 나 만화책 무지 좋아하는데~"

 

"나두 나두!"

 

데이지와 노마는 금방 친분이 달라붙어 심지와 줄기도 얻었다..

 

"이제 조합을해야지!"

 

"자 밀랍으로 초를만들고.

 

심지를 꽂은후에 기름을바르고 줄기로 하면..!"

 

"됬다!"

 

"나르비크로!"

 

케이트에게 돌아간 네명..

 

"이제 불을켜보죠!"

 

치익!

 

불이켜졌다..

 

"이건..!?"

 

"검은 안개섬을 말하는것 같은데..!?"

 

"가보자..!"

 

"일단 돌아다녀야..!"

 

콰당..

 

"꼬마야 앞좀 **그러냐.."

 

"응?"

 

페르나타가 말하였다

 

"아저씨! 뱃사람 맞지?"

 

"응 그건왜.."

 

1만 seed에 검은 안개섬 대려다주라!"

 

"알았다 일만시드라면..."

 

"가라! 배야!"

 

뿌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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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력탐지기로 나에게 신호를 걸면 다시 태워주마.."

 

페르나타의 말이었습니다 =ㅂ=;;-해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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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검은 안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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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씁니다<--재밌냐?

오늘은 이만<--진심이삼!?

작가가 괴롭혀서<--으아악!!

난 해설진이다<--즐!

 

여러분안녕~<--퍽 퍼벅 퍽퍽 팍 퍽 푸욱 퍽 팍 푹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2.08
    또퍽!으로엔딩;;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7
    게임과 많이 동화되어 있어 친근감을 유발하는군요...? 약간은 독자적인 장면도 선보이시는 게...?^^?(주제 넘었나요...?^^?) 힘내시구요!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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