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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파멸의보석』11화<린이란 녀석은 누구!?>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9 23:28 522
『카르오페일』님의 작성글 2 신고

착....처척..

 

무장을한 보리스와 동료들이 하나둘씩 내려왔다.

 

"자!가자!.."

 

"어라?"

 

"아티팩트군?!"

 

'훗...있다가 빼앗아주마..'

 

그자체로 이름모를 소녀는 사라져버렸다.

 

터벅...터벅..

 

"!?"

 

순간적으로 보리스가 놀랐다

 

"??!"

 

역시 놀란건 루시안도 마찬가지다..

 

"뭘까요?"

 

티치엘이 물어보았다

 

"이건 아마 보물상자같은데..!? 근데 무슨 자물쇠가 이리많아!"

 

"흥..."

 

"그걸 어디에 뒀더라..?!"

 

"찾았다!"

 

밀라가 찾고있던건 다름아닌 못이었다.

 

"이걸 여기에 박으면 열릴텐데..

 

20분쯤...

 

허억 헉!! 이거 뭐야!?"

 

"언니 그냥 열쇠나 찾죠.."

 

"음..."

 

"일단은 저기로 가보자."

 

"차카붐!"

 

"크오오오!"

 

"으으..저게뭐야?"

 

"무시무시하군.."

 

티리리링

 

"어랏...누구지!?"

 

"ㅋㅋ 보상도 많다며 이스핀?"

 

"이젠 배 터지게 먹겟군.."

 

"오랜만에 포식좀해보자 보물도 좀 나르고.."

 

"에휴...막시민! 넌 또 돈생각이냐!?"

 

"아아!? 여러분은 저번에.."

 

"그땐 고마웠어"

 

"어라..?"

 

"먼저온 손님들이있네?"

 

"차카 부움!!"

 

"뭐야..."

 

"너무 날뛰잖아!?"

 

"카드 스프레이!"

 

"대폭격!"

 

갑자기 차카붐의 왼손에 대포로 된것에서 대포가 10개쯤 연발사 가 되었다

 

"헉!!"

 

"언니! 위험해요!"

 

"레지스트 실드!"

 

갑자기 피라미드 모양의 방어막이 쳐지더니 대포를 막아주었다..?

 

"연!"

 

"카운터스피어!"

 

"흐흐...내 인기도 높아지고 명성도 높아지고!?"

 

"야 그만좀해 시벨린..!"

 

뒤에서 또 무슨소리가 들리더니

 

나야와 시벨린등장!

 

"뭐야..또 경쟁자인가?"

 

"어라..? 대체 몇명이냐...!"

 

"양이한마리,두마리,‥"

 

"내가 양이냐 이 티치엘아!"

 

"죄송해요..!"<훌쩍,훌쩍>

 

"아아...!울라는건 아니고!!.."

 

"크으....이젠 액시피터에서 주겄다..orz저넘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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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진:잠시보너스코너입니다..

 

"밀라군 들어오게.."

 

"저번에 티치엘이 조금 울었던거같은데 어떻게된건가!?"

 

"이번이 마지막기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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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보물은 찾고봐야지!"

 

"오화 월광참!"

 

차카붐의 배에 보름달 문양이 새겨지더니 그게 갈라지면서 엄청난 타격은 주었다

 

"그르르르르륵!"

 

"크오오오!"

 

"연!"

 

차카붐이 검을들고 날뛰더니 6번을 베어왔다..

 

"그정도라면..!"

 

"심!"

 

하낫..둘..셋넷....다섯...

 

총 10~11개정도의 수리검이 검격을 막아냄과 동시에 어깨부위에 큰 타격을 입혔다

 

"흐오오오!!"

 

티리리링

 

"뭐지!?"

 

"하나 입수!"

 

갑자기 밀라가 소리치더니 열쇠를 들었다..!

 

"이젠 두개 남았다.."

 

"야 너희들 이왕이렇게된거 열쇠를 흩어져서 찾고 돈을 4등분하는게 어때!?"

 

막시민이 말하였다

 

"난 괜찮아!"

 

시벨린이 말하였다

 

"인기와 명성만 높아지면 상관없거든 ...으흐흐.."

 

"으이구 제발 그만좀해라!"

 

퍼억!

 

"아이구 알았다고요!나야트레...헉!"

 

"나야트레..?"

 

"이...나야트레이야.."

 

보리스가 말하였다..

 

"10년전에 묘족이 몰살당했다지 생존자가 남아있을줄은 몰랏는걸.."

 

"훗..대단하시군.."

 

"자 이젠 두팀으로 나눠지자

 

막군,시벨,나야,잇핀은 9시방향으로,나와,밀라,티치엘,루시안은 1시방향으로.."

 

"각자 흩어져!"

 

"보리스의 일행앞에 펼쳐진것은.."

 

끝없는 오징어때였다...아무튼 그것들을 대략'오징어찐빵'이아니라...<--잼냐?

 

아무튼 생략..<--이름모른다 orz...

 

"충뢰.."

 

파지지직!!

 

스파크가 튀면서 전**이라도 되는듯 옆에있는 오징어 찐빵한테 공격이 옮아갔다<--오징어찐빵이란 몬스터는 절대 없다고 해석합니다.-해석진

 

"유후~두번제 열쇠 입수 완료!"

 

한편 다른팀은..

 

"여기서 세걸음...다섯걸음...

 

다됬다!"

 

"저기 열쇠군!?"

 

"간다아!!"

 

이스핀이 열쇠를가지고 나왔다

 

이제 보물상자로 총 집합을 하였다.

 

"딸그락..."

 

"이제 열자.."

 

꿀꺽...

 

엄청난 긴장감이 돌고있었다..

 

그순간

 

"크오오오!!"

 

티리리링

 

"차카 부우움!!"

 

차카붐이 나타났다

 

"이거..."

 

"오화 월광참!"

 

"바이트 바이퍼!!!"

 

"아이싱 피어스!!"

 

"충뢰!"

 

"카운터 스피어!"

 

"인술!..영!"

 

"홍룡등천!"

 

"아머!..브레이크!"

 

8개의 공격이 총합해졋더니..

 

달문양이 날라가면서 그속으로 엄청난 소리가 울려퍼지고,아름다운 얼음이 날라가면서노란 번개가 그뒤를이어 아름답게 빛나며 날아갔다.

 

그후 엄청난 불꽃이 부채모양으로 펴지면서 날아갔고 나야트레이 4명이 단도를 가지고 차카붐을 향해 달려들었다.

 

마지막으로 하늘로 용이 올라가는듯 싶더니 차카붐쪽을 향해움직이며 올라가고

 

아머 브레이크로 인하여 차카붐을 지켜줄 갑옷도 없었다..

 

"쿠오오오오~~~"

 

"이제 열자.."

 

"이것이...보물!?"

 

"끙차...끙차.."

 

"배에 실었다.."

 

"거기까지다!"

 

"내이름은 린 아티팩트 전문 수집가지.."

 

"가라!"

 

암살자 4명이 나타나더니 보리스를 향해 돌격했다!"

 

"연!"

 

"롤! 하쉬!"

 

"설...화무!"

 

"인술! 진!"

 

"오라 월!!"

 

피이이익!

 

"아닛!!"

 

린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아무튼 보석은 얻었으니 돌아가자!"

 

"이런 배운전은 누가하지?"

 

"마력탐지기가 안먹히잖아!?"

 

"체엣!"

 

"가라!"아이싱 피어스!"

 

아름다운 푸른빛이 배뒤로 물러서더니 마치 미는것처럼 배쪽으로 향해갔다

 

어찌나 아름답고 부드럽게 사용했던지 배가 부서지지않고

 

마치 유람선처럼 둥실둥실 떠가고있었다.

 

"나르비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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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여기까지 쓸게요..

 

오징어찐빵 꾀 엽기죠 ;ㅂ;..

 

열심히 노력해 50편까지는 쓰고야 말겠습니닷!!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2.08
    오징어찐빵ㅡ>크라켄주니어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30
    이야기의 속도가 빨라 약간 정신이 없긴 하지만^^; 이번에도 잘 봤구요~! 막시민의 멘트들, 참 압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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