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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은 모두 즐겁게 보내셨나요? 트라바체스의 나비 씌는 아주 암울함 어린이날을 보냈 답니다^^ 오랜만에 친구집에 갔는데 부모님께서 오시라고 하시고, 선물도 없고, 굉장히 짜증나는 더운 어린이날이었죠. 그 덕분에 글쓰는 시간이 많이 미뤄졌는데요, 화 목 토 정도 꼬박꼬박 쓰겠습니다. 개인사정에 따라서 못올릴수도 있구요. 대략 일주일에 2~4번 글을 올소설 석판에 새겨진 이름…、< 1-3 한밤중의 가르침 > [2]네냐플 ☆노랑나비☆ 2007.05.07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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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네요~? 하이 에브린원! 요즘 바쁜시기는 아니지만요, 이따끔씩 글을 올리곤 하죠. 그렇게 긴글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제 글을 성의껏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1장을 쓰려고 하면 먼저 생각하고나서, 공책에 옮겨쓰고, 편집(?)하고나서 친구들에게 보여줍니다. 반응에 따라 이 글을 올리느냐 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1-1 편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약간의 지소설 석판에 새겨진 이름…、<1-2 잠드는 노래 > [1]네냐플 ☆노랑나비☆ 2007.05.02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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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에브리원~! 반갑습니다! 트라바체스의 ☆노랑나비☆ 입니다^^ 방금전에 5월 1일에 평가문을 올렸는데요^^ 이제부터 첫화를 쓸 예정이랍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서 반응도 무감각일것 이라고 짐작했는데요,다른분께서 올리신 글을 보았 습니다. 정말 멋진 글을 올리신 분이 많더군요. 그런 분을 생각해서 이제부터 짬짬히 글을 써올릴려고 합니다.자신감 있게 키보드 ...소설 석판에 새겨진 이름…、< 1-1 상자의 비밀 > [1]네냐플 ☆노랑나비☆ 2007.05.01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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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트라바체스 서버의 ☆노랑나비☆ 입니다.^^; 테일즈위버를 시작한지 2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레벨이 43밖에 못미치는 편이죠. 그러나, 단 한번도 테일즈위버에 무언가를 남긴 것이 없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지은 단편소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처음 올리는 것이라서 어리벙벙한 글씨체로 소설을 올리니, 줄거리만 대충 써드리겠으니, 평소설 석판에 새겨진 이름…、 < 평 가 문 > [1]네냐플 ☆노랑나비☆ 2007.05.01 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