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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석판에 새겨진 이름…、 < 평 가 문 >

네냐플 ☆노랑나비☆ 2007-05-01 16:38 406
☆노랑나비☆님의 작성글 1 신고

안녕하십니까? 트라바체스 서버의 ☆노랑나비☆ 입니다.^^;

테일즈위버를 시작한지 2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레벨이 43밖에 못미치는 편이죠.

그러나, 단 한번도 테일즈위버에 무언가를 남긴 것이 없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지은

단편소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처음 올리는 것이라서 어리벙벙한 글씨체로 소설을 올리니,

줄거리만 대충 써드리겠으니, 평가를 해주시면 고맙게 생각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재밌게 즐기세요^^(참고로 줄거리!!)

----------------------[ 절 취 선 ]-----------------------------

 

 평화로운 메이크리스트 왕국의 수도 "론" 밑에는, 아주 푸르른 마을이 하나 있었다.

그곳은 솔티아라고 불리워졌는데, 유일한 여자아이가 살고있었다. 그녀는 예민했으면서도,

약간의 소심한 성격으로 속을 알 수 없는 아이였다. 그녀의 이름은 프롬이었다. 프롬의 아버지는

국가(론)에서 보낸 병사들에 의해 이유없이 처형되어 사망하셨다. 그러나, 프롬이 다락방이 있던

저주받은 상자를 열어버리고, 충격적인 사실을 낱낱히 알게된다. 그 상자속에는 보고만 있어도

먹혀버리는 모아라는 저주받은 보석과 함께, 누런 편지 한통이 있었다.

프롬의 이름은 아이리스 프롬이었으며, 그녀의 아버지는 모아보석이 저주받았다는 것을 알아

채고 국가기밀로 훔쳐온 것이었다. 13밖에 되지 않은 앳된 프롬, 아니 아이리스는 4개의 신전을

찾아가서 각각의 석판이 이름을 새겨서 모아보석을 정화시켜서 파멸시켜야만 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모아보석을 뺏으려고 하는 자들, 아이리스를 죽이려는 추격자들을 피해서 고된 시련에 몸을

담근다. 천재 고양이 마일, 알 수없는 마법사, 성도 없는 천한 장사, 손놀림이 빠른 이들을 동행자로

삼아서 떠도는 이야기다. 아이리스는 수십번 이름을 바꾸어서 신분을 감추었으며, 시련끝에 4개의

신전에 있는 석판에 이름을 새긴다. 그리고 모아보석을 파멸시킨다.

-----------------------------[ 절 취 선 ]-------------------------------

 

 

우선, 맛보기로 줄거리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요약해서 써봤는데요.....

손수 줄공책에다가 12부 까지 일단 써봤죠.(65부까지가 1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돌만 던지지 않아주셨으면 좋겠구요,(그렇다고 토마토나, 수치스런것을 던지면 안되겠죠....

그럼 제 체면이~<<저도 존심있음!!)잘 평가해주세요~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
    2007.05.03
    ㅎㅇ 꽤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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