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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쓰려고 했는데 프롤로그 안보시고 1편부터 보시는분이 많으신것 같아서 프롤로그는 점프 했습니다. 헬 나이트 - 1 - 1. 가난한 기사단 아노마라드의 찌~이~잊어 지게 가난한 남작의 기사단들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헬 나이트 ! ' 즉 '지옥의 기사단 ' 현재 그 멋진소설 헬 나이트 - 1 - [1. 가난한 기사단.]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12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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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3 - " ! ? " 내가 달려 나와서 본 풍경은 ... 무너져 있고 부서져있고 불타있는 마을이였다. "..이.. 이게 ... 뭐지 .. ? " 내가 살고 있는 고향은 아노마라드 안에 있는 작은 마을.. 우리 아버지의 영지이다.. 이곳은 경치가 좋아 귀부인들도 많이 놀러오곤 하는 곳소설 음유시인 - 3 - [2]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11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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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2 - 나는 결국 드래곤인가뭔가 하는 도마뱀 생물체 에게 잡혀가 버리고 말았다. "집은... 어디죠 ..? " 나는 어차피 이 도마뱀을 쓰러뜨리고 도망칠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제 살곳이 어떤곳일까 라는 생각 뿐이었다. "응,..? 여기잖아." "예?" "여기." 두 - 둥 -소설 음유시인 - 2 -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10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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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1 - 다른날과 별다를바 없는 화창한 날씨. 나는지금 마을로나와 평민들과 어울려 놀고있다. 내가 귀족이라고 한적이 없기 때문인지 몰라도 나는 평민들과 꽤나 잘 어울려 놀고있다. " 야 카인!! 뭐해!! 빨리와!! " 내이름은 카인 이다. 나이는 10살이며 우리 아버지는 ' 가로크 루시페라소설 음유시인 - 1 - [3]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09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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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P (프롤로그) - 하늘이 맑게 개인날 이였다. "아.. 그아이 말이로군요 ? " "네.. 공작가인데 재능이 놀며 노래부르는것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 한마디로 노는거지.. 한가롭게 귀부인들은 공작가의 특이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가로이 노래라니... 검술이나 학문이라면 몰라도소설 음유시인 - p ( 프롤로그) -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09 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