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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 나이트 - 1 - [1. 가난한 기사단.]

네냐플 금발머리l루샨 2007-01-12 11:41 412
금발머리l루샨님의 작성글 0 신고

 

프롤로그 쓰려고 했는데 프롤로그 안보시고 1편부터 보시는분이 많으신것 같아서

프롤로그는 점프 했습니다.

 

 

        헬 나이트 

           - 1 -

      1. 가난한 기사단

 

 

아노마라드의 찌~이~잊어 지게 가난한 남작의 기사단들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헬 나이트 ! ' 즉 '지옥의 기사단 ' 현재 그 멋진 단의 이름을 가진

기사들은 . . .

 

 

호스트 알바를 뛰고 있다.

 

 

'흰긴수염 고래' 라는 술집에서 알바중이다.

꽃미남들만 있는 우리 기사단을보러 오는 소녀들과 귀부인들..

현재 '흰긴수염 고래'는 우리덕에 요즘은 돈을 꾀나 버는것같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 알바비가 너무짜 !! '

 

알바비가 고작 '1000 SEED' 라니.. 너무 적잖아~!!

 

우리 기사단은 모두 7명 !

합해도 7000 SEED 밖에 안된다.

 

이걸로는 기사단을 유지 하기 힘든데..

 

모두 숙소로 돌아가며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하아 ... "

 

"우리 다른알바 구해볼까 .. ?"

 

아인이 한숨을 쉬고 말했다.

 

아인은 금색 장발 머리이고 키도 꾀 크며 힘도 새서 기사단에서 유일하게

바스타드 소드를 사용하며 여자한테 인기도 많다.

 

부러운 자식... 그에비해 나는 땅꼬마지.. 걸리버 녀석!!

 

나는 아인이 한말을 듣고 조금 생각해보다가 말했다.

 

"거기 그만뒀다가 다른곳에서 짤리면 우리는 굶어 죽어버릴거야..  그냥

계속 '흰긴수염 고래' 에서 알바나 하자.. "

 

"아 맞다!! "

 

카론이 무언가 생각났다는듯이 크게 소리쳤다.

 

"왜 그래 ..? "

 

"매그놀리아 와인.. 어때?  "

 

"매그놀리아 와인 !!? "

 

"거기는 주인 아줌마가 왠지 엄청 돈을 잘줄것 같지 않냐 ? "

 

카론.. 너정말 약았구나.. 우리가 거기가면 '흰긴수염 고래'는 망할지도 몰라..

나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카론을 바라 봤다.

 

어느세 이야기를 하다보니 숙소에 도착했다.

 

"일단을 내일 계속 이야기 하자.. "

 

현재 모아둔 SEED는 7000 SEED .. 오늘 번것이다..

항상 벌면 바로바로 쓰기 때문에..

 

- 2편에 계속 . . .

안녕하세요 .

 

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 ㅎ

 

리플 좀 달아 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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